물론 알바노빨이 90프로지만
첫시즌 정규우승 성공 이후 4강 조기탈락
-> 물론 이때 장판플옵은 살짝 자연재해급
두번째 시즌 오누야쿠뽑고 직전년도의 뽕에취해
그대로하다가 대폭망
이번시즌도 1라는 작년이랑 별거없었는데 2라부터는
팀이 그래도 조금 올라오면서 드디어 7연승에 엘지와
2게임차
여전히 알바노 알렌슨 빨이지만
강상재는 2년전 엠비피에서 3옵 받아들이고 가재미롤
정효근도 긴시간 안쓰고 짧게 써서 최대한쓰고
김보배는 김주성이 키운것 같고
어찌됬든 무스타파 이용우 살려서 완전 로테 들게하고
그래도 작년에 실패를 깨닫고. 발전이라는걸하는건지
정관장은 엘지 디비보단 못해보이고
조상현도 첫 2시즌은 결국 4강에서 떨어지고 세번째시즌에 우승을 한건데
발전한 김주성이 조상현의 길을 갈지 아니면 그냥 알바노 빨일지
한번 봐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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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을 보면 그래도 조금 성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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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난시즌들과 다르게 박지현 진경석 코치가 영입되면서 감독 옆에서 조언을 해주고 선수와 가교역할을 해줄 사람이 생기면서 경기중에 감정적으로 항의하는 장면이 줄어들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것도 영향이 있어보여요
매우 동의합니다.
박지현, 진경석 둘다 선수시절부터 인격이 좋다고 생각했던 분들이라 팀 합류소식 떴을 때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 그 진가가 보여지는거 같아요.
+ 김감독님의 선수들에 대한 믿음과 이해가 커진게 눈에 띄게 보입니다.
오??? 오늘 경기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박지현, 진경석 코치는 선수시절 함께 한 시간들이 많이 있으니 중재자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아직 믿음이 가는 건 아니지만 무스타파, 이용우까지 이렇게 잘 쓰는 건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선수층이 두터워졌어요.
확실히 예전보다는 항의 적게 하고 , 선수들과 소통이 잘되는거 같아요
특히 작년에 항의때문에 말많았죠 올해는 그런게 없네요
이던 알바노 휴식해야 하는 시간대와 중요한 순간에 너무 흥분하지 않게 컨트롤을 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감독 역할로 본인의 역량도 좋아졌는데, 박지현, 진경석, 이광재 코치들의 서포트도 잘 이뤄진다고 생각해요. 계약 마지막 시즌이니 더 중요한 시즌이죠.
작년 기준, 심판에게 자주 항의하고 선수들에게 성질내는 모습이 별로였는데 올해는 스스로 자제하는 것 같고 선수들을 더 믿는 느낌이 들어요.
알바노 알렌슨 빨이라고만 하기엔 요즘 이용우나 정효근이 엄청 잘해주면서 승리 원동력이 되주고 있는거 보면 확실히 감독도 스텝업을 하긴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