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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경제 [경제] 코스피 4,500 vs 환율 1,500...'기이한 괴리감'
Jin - Hyun 추천 1 조회 2,424 26.01.11 20:2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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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20:35

    첫댓글 미국과의 금리 Gap이 줄어도 환율이 해결이 안되네요. 1380만 넘어도 나라가 위기라고생각했는데, 이게 해법이 있을지 참

  • 26.01.11 20:41

    저도 주가가 신고가 갱신을 계속하는데 실물경제는 갈수록 작살이고...다들 반도체로 먹고 사는 것도 아닐텐데...

  • 26.01.11 21:06

    여러썰이 있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 투자 건 때문에 달러를 쟁여놓아서 그렇다는 썰이 제일 납득이 가더군요

  • 26.01.11 22:08

    22

  • 26.01.11 21:13

    좋은글감사합니다 저와생각하는바가 거의 같네요

  • 26.01.11 21:13

    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1.11 21:49

    잘읽었습니다

  • 26.01.11 21:54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분기에는 환율이 어느정도 될지….우려가 되네요.

  • 26.01.11 22:11

    반도체가 주도한다고 주가가 역대급을 경신하는 이유를 그렇게 소극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 같네요.
    게다가 현재의 고물가 현상이 우리나라만의 문제라면 모르겠지만 일본이나 미국은 더하다면 더한 상황인데요. 미국은 관세협상으로 인한 물가 상승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인데요.

    물론 언급하신 부분의 현상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사실 윤석열 정부때문에 경제가 내리막이었고, 오히려 더 심각해질 수 있었던 것을 주가 상승이라는 신호가 희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경제 쵝오!'는 아니지만, 하기에 따라서는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 상황이며, 지금 정부가 그래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26.01.11 22:12

    역사상 최대금리 역전차(2.2%) 를 역사상 사장긴 42개월이상 지속하고 있고, 22~24년에, 미국이 전체 통화량의 2%를 늘리는동안 한국은 20퍼센트를 늘렸습니다 환율이 박살나는건 당연하구요, 상법개정이나, 주식시장 정상화로 버텨주고 오히려 오르게 해준겁니다, 그만큼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였건거죠

  • 26.01.11 22:15

    환율이 정상화되려면, 통화량과 금리부분이 절대적입니다, 이건 부동산, 가계부채 이부분의 큰 발열이 생겨도 한번은 지나가야할겁니다, 연착륙이 가능할정도의 상황은 아니죠

  • 26.01.12 15:53

    부동산, 가계부채 연착륙이 안된다면, 일본 버블 꺼지듯 위기 상황이 올수도 있다는 것일까요

  • 26.01.11 22:56

    여행카페 같은데를보면 환률이 좋지 않은 이유를 '정부가 단순히 돈을 많이 풀었네', '이번 정권 환율정책이 망했네~'라고 몰아가는 글들이 보이는데 참 답답하네요.
    환율때문에 해외여행가기 빡빡해지는건 어쩔수 없는데 이때다 싶어서 여론몰이 하려는 글들보면 할말이 없네요.

  • 26.01.12 07:54

    환율 1400. 이상은 뉴 노멀이라고 봐야..

  • 26.01.12 08: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기업들이 달러를 풀지 않고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분들의 금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해외 여행자수도 늘어나고 있어서
    주가지수가 올라도 환율은 상승할 것 같습니다

  • 26.01.12 17:46

    부동산에 이어 전체적인 양극화가 제대로 시작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글쓴분의 말씀도 맞지만 전 오히려 이럴때일 수록 양극화 방향에 베팅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환율이 한 가지 사항으로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모든 것들의 결과라고 봅니다. 어째튼 기업은 달러를 한국으로 적극적으로 가져오지 않을 것이고 저렴한 해외여행도 쉽게 줄지 않겠죠. 그러면서 통화량도 증가할 예정이다보니 어느 정도는 예측도 쉬운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관련 업종 지인들은 최악의 경우 1700원까지도 보고 있는데 설마 그 정도까지 가겠냐 싶으면서도 불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보니 현금 보유 비중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26.01.13 14:19

    공감가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주가와 환율이 이렇게 역방향으로 가는건 분명의 주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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