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가도 정치인도 아닌 좋은 사람 문재인의.전 정권은 단호하지 못해 빌미를 줬다 봅니다. 석열이때 다 풀어줘서 오른 건 생각도 안 하고 정상화하려는 정부 발목 좀 잡지 맙시다. 전정권의 실책은 의도는 좋았지언정 여기저기 정무적으로 휘둘리면서 실제 제대로 정책을 실현하지 못 한게 컸습니다. 단호하게 일관되게 시행한다면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시장이기는 정부 없듯이 정부 이기는 시장도 없습니다.
@airtime3부동산 관련해서 언론이 까긴했지만 그게 발목잡아서 정책을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정말 그렇다면 그건 그냥 무능한 정권이었다라고 보는데요.. 남탓. 그냥 정책을 뭐같이 만들고 실행과정 자체도 똥망이어서 말아먹은 겁니다. 건설사 언론사 발목 탓 할 필요도 없구요.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만든거고 말씀하신 대로 과단성 있게 결정하지 못한거죠.
@2022그런 언론의 발목잡기가 여론이되고 그게 정무적 판단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지금 다주택자 걱정하는 언론의 기사도 결국 여론은 뒤집어 정무적 판단을 강요하게하는 겁니다. 지금 다죽택자 엉호하는 기사기 순수하게 그 사림들의 부당함을 대변한다 생각하십니까?? 문재인의 정책은 의도 자체는 순수했으나 그러한 공격과 이권에 야합한 세력(여당이든 야당이든)들에 패배한 겁니다. 무엇보다 부동산이란 뭘 해도 욕처묵을 큰 먹잇감에 발목잡기기가 없을 거라구요??
@airtime3다주택자 옹호 기사 나올 수 있죠. 무주택자 옹호기사도 나올 수 있구요. 어떤 의도든 간에요. 우르르 전부 정부 찬양하고 따라주길 바라는건 아니실꺼잖아요. 여론 영향으로 그렇다라... 그럼 윤석열이 말아먹은 것도 한편으론 당시 야당과 이런저런 여론 공격땜에 말아먹은 거다 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계엄령 이전까지의 경우엔요... 언론이 문제 있다는 건 저도 공감하고 특히나 여당 민주당엔 더 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거를건 거르고 정책결정을 해야지, 공격들에 대해 다 고려해서 정책을 만든다? 세상에 그런식으로 제도나 정책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나요? 의도가 좋았으나 정책이 별로였다가 되어여지 정책에 대한 건 빼고 의도가 좋았으나 발목잡혀 못했다... 그냥 무능한 패배자 입니다. 그냥 정치인이나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일국의 수장이잖아요. 남탓하면 안됩니다. 그냥 실패한거에요..
불공정한 부동산 세금정책을 공정화 시키는 건데 민주당도 눈치보고있고 이재명대통령 홀로 칼을 빼드네요. 민주당이고 나발이고 국민만 믿고 밀어붙였으면 합니다. 이거 성공하면 전 이재명을 세종대왕과 동급으로 생각할라구요. 우리 자녀들까지 이 미친 부동산시장을 물려주고싶지 않습니다.
실거래가가 오른다구요?? 저도 아이 교육 때문에 강남 3구 들어가려는 입장에서 아닌 거 같은데요. 요즘 느낌은 기다려야 할 거 같아서요.
@airtime3 강남3구는 모르겠지만 경기서남권 서울다른곳은 무섭게 오릅니다.
@긱스 지금 코어잡으려는 거 아닌가요?경기 서남권은 코어는 아닌거 같습니다. 거긴 삼성발 호재일거 같은데.. 어차피 중장기적으로 새틀은 코어를 따라갑니다. 다른 얘기로 제 고향이 청주인데 하이닉스 ,LS 때문에 집값 어느정도 오르고 소비 좋아지는 건 정부가 원하는 방향입니다.
@airtime3 아니요 거기가 아니라요. 지금너무 보고싶은 방향으로만 보시는것 같은데요.
제 생활권인 광명 안양 영등포 양천 다 너무 오르고있어요
뭘 하고싶으신건지.. 점점 선을 넘는 느낌..
뭐 하고 싶은지는 넘 명확한데요. 액션이 아니라 집값 진짜 잡겠다는 거잖아요. 님이 생각하는 선이 뭔가요?? 그 보이지도 않는 선 좀 얘기해주시죠
@airtime3 집값 안정화는 모르겠고 그냥 세금 많이 걷고싶은거 같은데요.
sns...;; 전전정권 때 처럼 또 규제로 시장왜곡 일어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규제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규제를 실행하는 정부의 일관성이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일관된 신호는 일관된 방향을 유도합니다. 무엇보다 그걸 실현하려는 리더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행정가도 정치인도 아닌 좋은 사람 문재인의.전 정권은 단호하지 못해 빌미를 줬다 봅니다. 석열이때 다 풀어줘서 오른 건 생각도 안 하고 정상화하려는 정부 발목 좀 잡지 맙시다. 전정권의 실책은 의도는 좋았지언정 여기저기 정무적으로 휘둘리면서 실제 제대로 정책을 실현하지 못 한게 컸습니다. 단호하게 일관되게 시행한다면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시장이기는 정부 없듯이 정부 이기는 시장도 없습니다.
솔직히 발목 잡은 사람은 없지않나요?;; 강남집값 올리고 규제하고 마용성 올리고... 일관성있게 집값을 올린건 팩트죠. 당연히 의도야 그렇진 않았겠지만 발목 잡는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된거긴 합니다.
@2022 언론 모두 다주택자, 가진 사람 비호하는 프레임이 발목 잡은게 아니면 뭘까요? 건설사 등에 입은 언론사들이 아닌 척 태클걸었는데 그냥 자빠진거리 생각하시는 걸까요?? 솔직히 말씀하셨으니 솔직한 제 답을 드린다면 발목 엄청 잡았죠. 심지어 자당의 기득권들도..
@airtime3 부동산 관련해서 언론이 까긴했지만 그게 발목잡아서 정책을 그렇게 만들었다구요? 정말 그렇다면 그건 그냥 무능한 정권이었다라고 보는데요.. 남탓. 그냥 정책을 뭐같이 만들고 실행과정 자체도 똥망이어서 말아먹은 겁니다. 건설사 언론사 발목 탓 할 필요도 없구요.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만든거고 말씀하신 대로 과단성 있게 결정하지 못한거죠.
@2022 그런 언론의 발목잡기가 여론이되고 그게 정무적 판단으로 이어지는 겁니다. 지금 다주택자 걱정하는 언론의 기사도 결국 여론은 뒤집어 정무적 판단을 강요하게하는 겁니다. 지금 다죽택자 엉호하는 기사기 순수하게 그 사림들의 부당함을 대변한다 생각하십니까?? 문재인의 정책은 의도 자체는 순수했으나 그러한 공격과 이권에 야합한 세력(여당이든 야당이든)들에 패배한 겁니다. 무엇보다 부동산이란 뭘 해도 욕처묵을 큰 먹잇감에 발목잡기기가 없을 거라구요??
@airtime3 다주택자 옹호 기사 나올 수 있죠. 무주택자 옹호기사도 나올 수 있구요. 어떤 의도든 간에요. 우르르 전부 정부 찬양하고 따라주길 바라는건 아니실꺼잖아요. 여론 영향으로 그렇다라... 그럼 윤석열이 말아먹은 것도 한편으론 당시 야당과 이런저런 여론 공격땜에 말아먹은 거다 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물론 계엄령 이전까지의 경우엔요... 언론이 문제 있다는 건 저도 공감하고 특히나 여당 민주당엔 더 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거를건 거르고 정책결정을 해야지, 공격들에 대해 다 고려해서 정책을 만든다? 세상에 그런식으로 제도나 정책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나요? 의도가 좋았으나 정책이 별로였다가 되어여지 정책에 대한 건 빼고 의도가 좋았으나 발목잡혀 못했다... 그냥 무능한 패배자 입니다. 그냥 정치인이나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일국의 수장이잖아요. 남탓하면 안됩니다. 그냥 실패한거에요..
@2022 22
불공정한 부동산 세금정책을 공정화 시키는 건데 민주당도 눈치보고있고 이재명대통령 홀로 칼을 빼드네요. 민주당이고 나발이고 국민만 믿고 밀어붙였으면 합니다. 이거 성공하면 전 이재명을 세종대왕과 동급으로 생각할라구요. 우리 자녀들까지 이 미친 부동산시장을 물려주고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