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유튜브 마켓 시장이 커지니까당연히 개인이 아니고다 소속사가 있고
피디 작가 등등완전 팀단위로 움직임
물론 초반에는진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싶은 목적이고여전히 그런 유튜버들이 많지만
채널이 너무 잘되고 조회수가 터지거나소개하거나 노출됐던 제품들이 대박남
그러자 쏟아지는 광고들당연히 투자비용이 있으니까 거둬야겠지만
매번 올라오는 영상들 중에 광고 아닌게 없거나광고 광고 광고 찐 광고 광고 이런식으로컨텐츠는 광고라는 클라이막스를 위한 도구가되는 느낌이 드는 순간
멀어지거나피드 떠도 안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첫댓글 일반 tv 프로그램도 잘되면 초심잃고 PPL 잔치가 되버려서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더군요.
ㅋㅋㅋㅋ 헤어질 결심...딱 맞는 표현이네요
저는 연예인 채널은 아예 배제하고 봅니다
블로그도 그랬듯이 유튜브도 지금은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게 너무 보여서 뭘 자기가 쓰는거 설명하거나 대놓고 광고 시작되면 그냥 끕니다.
추성훈 튜브 초반에 보다 끊었어요 ㅠㅠ
ppl 덩어리솔직한 자기 얘기한다면서도 갑자기 계속 써오던 제품이라는 구라로 시작하는 상품소개 나오면 신뢰성이 와르르
첫댓글 일반 tv 프로그램도 잘되면 초심잃고 PPL 잔치가 되버려서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더군요.
ㅋㅋㅋㅋ 헤어질 결심...딱 맞는 표현이네요
저는 연예인 채널은 아예 배제하고 봅니다
블로그도 그랬듯이 유튜브도 지금은 광고가 덕지덕지 붙은게 너무 보여서 뭘 자기가 쓰는거 설명하거나 대놓고 광고 시작되면 그냥 끕니다.
추성훈 튜브 초반에 보다 끊었어요 ㅠㅠ
ppl 덩어리
솔직한 자기 얘기한다면서도
갑자기 계속 써오던 제품이라는 구라로 시작하는 상품소개 나오면 신뢰성이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