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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지!!! "평범한 족보 속에 있는 특별한 이야기" (25. 4. 12. 사사모 설교, 이윤석 목사)
『사랑하는교회』 추천 4 조회 1,325 25.04.15 11:08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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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15 11:08

    첫댓글 감사합니다

  • 25.04.15 11:13

    역대상4:10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아바 아버지! 야베스처럼 내게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외에는 내 인생을
    바꾸실분이 아무도 없습니다!


    고통과 근심속에서 벗어나기위해 야베스처럼 기도가 삶이되는 은혜를 부어주소서!!!

    우리의 삶과 가정,
    질병과 문제도,
    나라와 민족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부르짖으니
    고통이 변하여 존귀한 인생이 되게하시며,
    존귀한 제사장 나라가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바 아버지~~~힘들고 어려울수록, 앞이 보이지않는 상황속에서도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이 시대의 존귀한 야베스가 되게 하소서!!!

  • 25.04.15 11:15

    아멘!

  • 25.04.15 11:17

    아멘~~!!!

  • 25.04.15 11:28

    아멘!!!아멘!!!

  • 25.04.15 11:36

    아멘🙏❤️

  • 25.04.15 11:57

    아멘~아멘~!!!

  • 25.04.15 12:06

    아멘 아멘 아멘 ㅠㅠㅠㅠㅠㅠㅠㅠ

  • 25.04.15 12:07

    아멘 ㅠㅠ

  • 아멘아멘!!!

  • 25.04.15 13:07

    아멘!

  • 아멘 아멘!!

  • 25.04.15 14:26

    아멘!!!

  • 아멘 아멘~!!!!!

  • 25.04.15 16:03

    아멘!!!!!😭😭😭😭😭

  • 25.04.15 18:52

    아멘!!

  • 25.04.16 00:19

    아멘 아멘!!!

  • 25.04.16 22:18

    아면 아면 !!!!!!!!

  • 25.04.17 11:19

    아멘~~~!!!ㅠㅠㅠㅠ

  • 25.04.15 11:18

    와 감사합니다
    주님 저도 야베스 같은 복 받기를 원합니다

  • 25.04.15 11:22

    야베스 같은 저에게 기도의 영을 부어주셔서 오늘까지 살아남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더 엎드리는 삶으로 지경이 넓혀져서 남까지 살리는자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 25.04.15 11:25

    주님,
    문등병에 걸린 사람처럼 제 자신의 실체를 보지도 못 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ㅠㅠ
    나를 불쌍히 여기사
    소망 없는 나의 삶에 야베스처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변할 것 같지 않는 현실과 상황 속에
    주저 앉는게 아니라
    야베스처럼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말씀과 기도가 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주님,
    쉬지 않고 기도하게 하소서 ㅠㅠ
    주님 밖에 없음을 더 깊이 깨닫고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ㅠ

  • 25.04.15 16:03

    아멘..ㅜㅜㅜㅜㅜㅜ

  • 아멘!!! 주님 저두요...ㅠㅠ

  • 25.04.15 11:34

    야베스와 같은 나에게도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어지는 삶이 있음에 위로가 되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5.04.15 12:03

    할렐루야 ~~~~!!!!!!!
    지금까지 지내온것 정말 주의 크신 은헤입니다
    소망의 하나님께 더 갈망으로 나아가도록 성령님 부으소서 도우소서
    감사드립니다!!!!!!!!

  • 25.04.15 13:01

    아멘~~♡♡

  • 25.04.15 13:28

    아멘 아멘 ~~!!!!
    하나님만이 유일한 소망이요 능력이십니다

    나의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가족과 친지의 구원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 야베스처럼 부르짖으며 간구합니다~
    역사하여 주옵소서~~!!!

  • 25.04.15 13:36

    아멘!!!!!!!

    제가 김야베스 였습니다..😭

    저주 받은 인생이라 여기며 아무런 소망이 없던 제게 끝없이 찾아와주신 하나님..♡

    모든 역경과 시련을 합력하여 선으로 바꿔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평생에 선하신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늘 주님의 심장으로 불타오르는 구령의 열정과 진리를 향한 불타오르는 사랑.. 그리고 가장 작은 자에게도 늘 겸손과 온유함으로 배려해주시는 이윤석 목사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 25.04.15 15:03

    아멘!

  • 아멘 아멘~😭

  • 수저론이 통하지 않는 하나님 나라!!!
    그 수혜자들이 바로 우리들이네요
    귀한 은혜의 말씀 넘넘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이땅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 25.04.15 16:04

    아멘~~!!!!!!😭😭

  • 25.04.15 14:43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4.15 19:21

    아멘 🙏 🙏 🙏

  • 25.04.15 19:38

    살아 계신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고
    기도가 삶이 되게
    모든 것이 되게 하겠습니다!!!!

  • 25.04.15 19:45

    사사모 시간
    말씀으로 까어지고 울부짖는 시간이였습니다 ㅠㅠ

  • 25.04.15 20:17

    감사합니다♡

  • 25.04.15 20:18

    도전이란 마음으로바꿔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5.04.15 22:17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떠나가고 앞으로도 차츰 곁을 떠나는 이들이 있겠지만 여전히 한결같이 함께 하시는 유일한 한분 영원하신 주님때문에 행복한 야베스가 또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전진합니다😊

  • 25.04.16 07:21

    귀한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 25.04.16 09:37

    너무나 귀한 말씀 강사합니다-

  • 25.04.23 10:59

    1984년 중3때 100주년 기념 여의도광장 집회에 참석할 정도로 열심이 특심했던 목사님이 스무살에 불렀다는 '청춘'은 우리가 대학가에서 어울려 막걸리 마시면서 부르던 그 노래였네요 ㅠㅠ
    '야베스의 기도'는 제가 서울 사랑하는교회에 있게한 인생구절이었습니다.
    부산 해운대에 살던 아내가 여의도 본부로 발령받았지만 제가 교회 재정을 담당하는 관계로 교회를 옮길 수 없어서 1년 정도 떨어져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담임목사님을 뵙고 연초에 받은 말씀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대상 4:10)를 제시하며 서울로 가겠다는 결심을 말씀드리자 극구 반대하다가 나중에는 허락하시고 주일예배 후 1000명이 넘는 성도를 앞에 세워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저의 시선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환경과 운명이라는 한계를 방언기도로 돌파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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