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을 지켜 써주세요 ^^ (양식을 지켜서 써주시면 우수회원으로 등업 됩니당^^)
1. 제목 3개월 다이어트
2. 비포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요?)
3. 에프터사진 (언제 찍은 사진인가요?)
4. 운동은 어떻게 하였나? 홈트레이닝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을 할정도의 체력도 몸 상태도 아니기에 3개월은 꾸준히 유산소운동으로 해줬습니다. 중간에 운동이 지루하거나 재미가 없어지면 운동을 틈틈이 바꿔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굉장히 빨리 지루해지는 편이라서요. 그리고 운동은 일주일에 5일정도 해줬습니다. 몸이 안좋은 경우에도 가볍게만이라도 몸을 움직여줬습니다.
5. 식이요법은 어떻게 하였나? 처음부터 야채를 먹지 않았습니다. 처음시작할때 위가 너무 많이 나빠져 있는 상태라 위에 좋은 것들을 갈아먹다가 조금씩 밥도 먹기도 하고 그때그때 달라졌습니다. 최근에는 야채가 맛있고 잘 들어가서 야채를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 입이 짧고 쉽게 질리는 편이라 식이도 꽤나 신경쓰기는 했지만 오늘 천천히 돌아보니 영 잘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과자도 화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먹었고 외식도 조금씩 하거나 라면, 김밥, 튀김, 떡볶이 등등도 먹으로 잘도 다녔습니다. 다만 6시 이후에 안먹으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실패하기도 했지만요.ㅎㅎ. 3끼를 다 먹을때도 있지만 그것조차도 어쩌다 몇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라. ㅎㅎ 원래부터 하루에 한끼만 먹는 식습관이라서 그리고 튀김 떡볶이 라면도 1번 만족스럽게 먹고 놓았지 그 이상 더 식사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먹고싶은거 먹었습니다.
6. 다이어트 전과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은? 몸이 가벼워진건 잘 모르겠는데 다리부종이나 몸이 잘 붓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원래 잘 붓고 소화가 약한편인데, (지금도 소화는 과자나 밀가루 먹으면 밤 늦게까지 소화가 잘 안돼서 고생을 하기는 합니다.) 붓기는 많이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허리통증도 예전보다 덜하고요. 그리고 제가 상체비만인데 상체가 많이 빠져서 웃옷들이 하나같이 커졌답니다. 그리고 하체도요. 엄마가 바지가 너무 헐렁해졌다고요. 그 소리 들을때마다 기운이 납니다. 밖에 조금더 오래 돌아다니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식사를 할때 항상 물을 마시거나 물에 밥을 말아먹는데 물없이도 충분히 식사를 하게 돼서 참 좋습니다. 또 역류성 식도염이 상당히 심하고 잠도 잘못자고 불면증도 심한데 역류성 식도염은 전혀없어졌고 무엇보다 신물이 안올라와서 너무 좋아요. 불면증은 운동을 하고나니 몸이 많이 힘든지 아니면 무엇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잠도 잘오고요. 불면증은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와서 예전에는 1-2시간 자고 띵띵 부은채로 다녔는데 없어졌습니다.
7. 기타 하실 말씀 (링크는 피해주세요^^) 아직 원하는 몸무게에 달성하지는 못했습니다. 원래 55를 목표로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하면 충분히 빠질것을 알고 운동도 식이도 충분히 조절하면 될 것 같습니다. 3개월을 처음부터 목표를 잡은것은 아니지만 3개월 처음으로 이렇게 꾸준히 운동을 해와서 저 자신도 깜짝 놀랐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기도 싶고 했지만 스스로 잘 해낸것 같아서 좋습니다. 3개월로 저는 끝을 낼생각은 없습니다. 꾸준히 운동과 식이를 병행하면서 계속 해나갈것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몸매 꼭 이루세요. 응원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또, 건강하세요.
첫댓글 멋져요 축하드립니다
다이어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