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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기타 간호사 누나가 본 원영적 사고 끝판왕 환자
방탄소년단지민 추천 2 조회 3,086 26.01.10 22:5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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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23:27

    첫댓글 ㅜㅜ 저렇게 안하면 주변에서 슬퍼하는걸요.. 내자신은 괜찮다고 다독이지만..주위는.. 슬픈눈으로볼거잖나뇨

  • 26.01.11 00:30

    나같으면 세상 떠나가라 엉엉 울면서 죽을 때까지 뛰지도 못하면 왜 사냐며 차라리 죽는다고 난리칠텐데 너무 긍정적이다...

  • 26.01.11 14:07

    저러다 갑자기 살자한다고 사실 우울증 일 확률이 높다던데..

  • 26.01.11 15:29

    본인이 버티려고 저런 말 할거 같기도 하고 ㅜ

  • 26.01.11 15:38

    ㅠㅠ

  • 26.01.12 10:12

    22 버티려고 그러는거같음

  • 26.01.11 17:06

    원래 멘탈이 왕튼튼한 사람이면 그럴수도 있을것같기도..?.. 어마어마한 사고라서 본인이 사고현장에서 난 여기서 죽는구나 싶었는데 살아나셨나봐..ㄷㄷ 근데 인생을 마주하는 태도 측면에서 기왕사는거 저렇게 사는게 좋을 거같음. 다리 잃는거에 슬퍼하면서 사는거보다 와 나 쩐다 이걸사네ㄷㄷ 하면서 사는게. 일단 저 환자분은 자기한테 사람이 모이고 친구 되게많으실거같은 좋은 성격이시네…

  • 26.01.11 21:02

    예를 들어 눈이 안보이는것 보단 다리 하나가 없는게 낮고, 의족 맞춰서 재활하면 최대한 불편한거 줄어들거고. 사지육신 멀쩡해도 정신이 병들어서 사람 구실 못하고 사는거 보다 낮다. 법륜스님 말씀처럼 약간의 불편함이 생긴것뿐 세상이 망한것도, 부모님 돌아가신것도 아닌데 쓸데없이 슬퍼할 필요 없지. 괴로워한다고 다리가 다시 붙는것도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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