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우울증 약간 나에게 도 있다.많은 도움이 되는 글,감사합니다.
많이들 이러지 않나...
흠...
엥 다 저러고 살지 않나? 그럼 지금이 대우울의 시대임?
그런듯.. 대우울의 시대.. 보고서 너무 내얘기라 소름이 돋음
흠..
약먹는 중인디 저러다가 어느 순간에 견디기가 힘들어서 잠을 못자고 자학(손톱으로 피날때까지 팔긁기)을 심하게 해서 약이 쌔졌더니 다시 저상태로 돌아옴
우울한건지도 몰랐음..
첫댓글 우울증 약간 나에게 도 있다.
많은 도움이 되는 글
,
감사합니다.
많이들 이러지 않나...
흠...
엥 다 저러고 살지 않나? 그럼 지금이 대우울의 시대임?
그런듯.. 대우울의 시대.. 보고서 너무 내얘기라 소름이 돋음
흠..
약먹는 중인디 저러다가 어느 순간에 견디기가 힘들어서 잠을 못자고 자학(손톱으로 피날때까지 팔긁기)을 심하게 해서 약이 쌔졌더니 다시 저상태로 돌아옴
우울한건지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