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단지먹으려했을뿐
광화문, 광화문광장
경복궁
청계천
북촌한옥마을
국립현대미술관
을지로
N서울타워 (남산타워)
명동
광장시장, 망원시장
서울숲
ddp
남대문+ 댓보고 추가
심지어 북한산 ㅋㅋ (방문객 1/3 이 외국인)
외에도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서대문구 안산, 홍제천폭포, 상암동 하늘공원, 이태원, 북악스카이웨이 등등 .... 대부분 다강의 북쪽지역에 몰려있음 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단지먹으려했을뿐
첫댓글 사실 강남 대부분은 옛날에는 서울의 일부가 아니었고 나중에 개발된 지역이라서 외국인들 눈에는 다른 대도시와 비슷비슷하게 개성 없는 아파트나 건물만 늘어선 느낌...옛날에 외국인 친구와 버스 타고 입구정동 현대 아파트 지나가는데그 친구가 '서울에도 할렘가가 있네' 말해서 한참 웃었음...그 말 듣고 나서 현대 아파트 지나갈 때마다뭔가 바지 잔뜩 내려 입고 헤드폰 쓴 흑형이 건들거리면서 나올 것 같아서 혼자 피식피식 웃음
강남은 딱히 갈 곳이 없음 유명하다는 이유로 강남이나높은 빌딩, 명품 쇼핑 하러 잠실,여의도는 갈듯
60년대 전에만해도 강남은 그냥 밭이었는데 소가 밭가는거 말고 뭐 볼게있었겠어
강남은 코엑스 정도 가려나..? 아니면 성형외과?
역시 한양
강남은.. 뭐 롯데타워 뿐?
나도 서울가면 강북에만 있음 ㅋㅋ 잘 안내려옴 ㅋㅋ
홍대에 외국인이 얼마나 많냐면 뭐 사러 갔는데 직원이 나도 외국인인줄 알고 계산할때 말없이 손짓만 함 ㅋㅋㅋ
글고보니 강남 생각해보면... 특별히 갈곳이 있나라는 생각이 드네 -_-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인들 식사 장소는 합법인지 가격은 적절한지도 궁금하네요저런 사진은 볼때마다 불법 아닌가 바가지 아닌가 의심부터 되네요 ㅋ
서울에서 놀만한곳은 다 저쪽이지ㅋㅋ
오잉 지방사람인데 나도 서울가서 강북에만 있었네 강북인지도 모르고 그냥 놀았는데 ㅋㅋㅋㅋ
서울만의 개성은 강북에서만 볼 수 있는듯. 강남은 돈 쓰러가는 곳이지 서울만의 특별한 무언가는 없어
창경궁이 경복궁이랑 가까이 있는데도 경북궁에만 몰려있더라 ㅋ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별로 볼게 없음. 잠실쪽 @@월드, 잠실타워나 올림픽공원? 추가한다면 한강공원정도...
강북이 훨씬 놀거리도 많고 구경할거리도 많지
창덕궁이랑 비원이 진심으로 최고 예쁨
첫댓글 사실 강남 대부분은 옛날에는 서울의 일부가 아니었고 나중에 개발된 지역이라서
외국인들 눈에는 다른 대도시와 비슷비슷하게 개성 없는 아파트나 건물만 늘어선 느낌...
옛날에 외국인 친구와 버스 타고 입구정동 현대 아파트 지나가는데
그 친구가 '서울에도 할렘가가 있네' 말해서 한참 웃었음...
그 말 듣고 나서 현대 아파트 지나갈 때마다
뭔가 바지 잔뜩 내려 입고 헤드폰 쓴 흑형이 건들거리면서 나올 것 같아서 혼자 피식피식 웃음
강남은 딱히 갈 곳이 없음
유명하다는 이유로 강남이나
높은 빌딩, 명품 쇼핑 하러 잠실,여의도는 갈듯
60년대 전에만해도 강남은 그냥 밭이었는데 소가 밭가는거 말고 뭐 볼게있었겠어
강남은 코엑스 정도 가려나..? 아니면 성형외과?
역시 한양
강남은.. 뭐 롯데타워 뿐?
나도 서울가면 강북에만 있음 ㅋㅋ 잘 안내려옴 ㅋㅋ
홍대에 외국인이 얼마나 많냐면 뭐 사러 갔는데 직원이 나도 외국인인줄 알고 계산할때 말없이 손짓만 함 ㅋㅋㅋ
글고보니 강남 생각해보면... 특별히 갈곳이 있나라는 생각이 드네 -_-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인들 식사 장소는 합법인지 가격은 적절한지도 궁금하네요
저런 사진은 볼때마다 불법 아닌가 바가지 아닌가 의심부터 되네요 ㅋ
서울에서 놀만한곳은 다 저쪽이지ㅋㅋ
오잉 지방사람인데 나도 서울가서 강북에만 있었네 강북인지도 모르고 그냥 놀았는데 ㅋㅋㅋㅋ
서울만의 개성은 강북에서만 볼 수 있는듯. 강남은 돈 쓰러가는 곳이지 서울만의 특별한 무언가는 없어
창경궁이 경복궁이랑 가까이 있는데도 경북궁에만 몰려있더라 ㅋ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별로 볼게 없음. 잠실쪽 @@월드, 잠실타워나 올림픽공원? 추가한다면 한강공원정도...
강북이 훨씬 놀거리도 많고 구경할거리도 많지
창덕궁이랑 비원이 진심으로 최고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