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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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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발해는 스스로를 고려(고구려)라 불렀다.
흐르는 강물처럼 추천 0 조회 2,756 07.01.14 19:2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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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24 05:20

    첫댓글 퍼가도 되는지요.

  • 익명
    07.08.10 00:15

    辰은 신으로도 읽히고 신은 대조영의 조상인 3쥬신 중의 신쥬신에서 딴 것이 아닐까? 발해는 뙤넘들이 부르던 이름을 그냥 우리가 쓰는 것 뿐이고 ... 머 할 말이야 다들 많겠지만 ㅋㅋㅋ 그리고 이성계가 세운 조선은 그 이름은 좋지만 이름이 지어진 과정은 썩 맘에 안들수도...이성계가 텅 빈 만주를 버리고 한반도로 찌그러지려고 맘먹고 그대로 해서 성공한 후 그렇게도 존경하던 뙤넘들 나라 명에 나라세움을 인정해 달라고 청하면서 이름을 두개 올렸는데 그중 하나는 지금 가물거려서 넘어가고 또 하나가 옛 조선의 이름을 올리게 된다. 이때 명은 수천년간 지들을 지배하에 두었던 민족이 이제 스스로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니 이게 웬

  • 익명
    07.08.10 00:14

    떡이냐 하며 그러마 하고 어떤 이름을 붙여줄까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 조선을 국호로 하라고 명령(?)하게 되는데 그 이유인 즉 옛날 지들을 지배하던 나라의 이름을 지어주고 이제는 그 입장이 바뀌었음을 스스로 대견해하고 만족스러워하려했음이니 님의 주장대로 쥬신(조선)이 고구려 발해 고려를 거쳐 조선까지 옴에 스스로 다물이라 건원하던 고구려의 염원이 이루어진것으로 보면 기쁘기 한량이 없지만 그 과정이 웬지 찜찜함은 그냥 넘기기에 걸리는 게 쬐끔은 되지 않나 싶고, 님의 의견대로라면 오히려 다물이 이루어진것 같아서(국호로나마) 기쁜마음에 현재의 국세에도 웬지 위안이 되는구려...멋진 발상이오이다...박수

  • 14.08.04 20:00

    고맙습니다.

  • 17.03.28 15:06

    아름다운 심성이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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