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는 KBS나 몇몇 신문사 중에 필수로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따놓는다고 합니다. 공통적으로 한국사보다는 토익 따놓으라고 입모아서 말하긴 합니다. (이건 피디도 마찬가지)
2. 스피치 학원은 방송기자만 해당하는걸로 압니다. 스피치학원보다는 논술 준비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3. 기자준비생 분들 중에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 피디 준비하시다가 틀으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아예 없는 거 보다 있는 데 좋으니까요.. 학생이시면 학보사 들어가는 거 추천드립니다 :)
4. 피디도 그렇고 기자도 그렇고 옛날에 비해 학벌을 덜 보는 추세라고 합니다. 기자가 피디보다 더 본다면 더 보는 거 같긴합니다만.. 작은 곳에서 인턴으로 시작하는 것도 하나의 스펙이라고 봅니다. 지방에서 일하시는 것도 괜찮다면 지방신문사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언시 자체가 워낙 실력도 실력인데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하니… 여하튼 방향은 두개라고 합니다. 작은 곳에서 시작해서 큰 곳으로 경력 쌓아서 이동한다. 아니면 언시로 바로 시작해서 10대 일간지를 도전한다.
첫댓글 지나가는 피디 지망생입니다. 주변에 기자분들 꽤 계셔서 들은 얘기 위주로 남깁니다.
1. 한국어는 KBS나 몇몇 신문사 중에 필수로 요구하는 곳이 있어서 따놓는다고 합니다. 공통적으로 한국사보다는 토익 따놓으라고 입모아서 말하긴 합니다. (이건 피디도 마찬가지)
2. 스피치 학원은 방송기자만 해당하는걸로 압니다. 스피치학원보다는 논술 준비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3. 기자준비생 분들 중에 없는 분들도 계십니다. 피디 준비하시다가 틀으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아예 없는 거 보다 있는 데 좋으니까요.. 학생이시면 학보사 들어가는 거 추천드립니다 :)
4. 피디도 그렇고 기자도 그렇고 옛날에 비해 학벌을 덜 보는 추세라고 합니다. 기자가 피디보다 더 본다면 더 보는 거 같긴합니다만..
작은 곳에서 인턴으로 시작하는 것도 하나의 스펙이라고 봅니다.
지방에서 일하시는 것도 괜찮다면 지방신문사부터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언시 자체가 워낙 실력도 실력인데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하니…
여하튼 방향은 두개라고 합니다. 작은 곳에서 시작해서 큰 곳으로 경력 쌓아서 이동한다. 아니면 언시로 바로 시작해서 10대 일간지를 도전한다.
답변 감사합니다!! 만약 방송기자를 지망한다고 하면, 스피치와 논술을 병행하는 편인가요?
@아어아엉낭 방송기자 준비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길 아나운서라면 모르겠는데 방송기자면 굳이? 라는 반응이긴 했어요.
https://brunch.co.kr/@highstem/100
이 글 한번 참고해보세요. 저도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