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NWhJOSiS0I?si=XZ8Rjb5IpQZcr3ZU
첫댓글 어우 중간에 심령사진...대형 서점 빼면, 그래도 영세서점들은 문방구보단 오래 버텼습니다. 어쩔 수 없는거죠.
그렇긴한데… 노벨문학상을 받은 나라가 되었는데 건물팔려서 없어진다는게 너무 자존심상하고 섭섭하긴하네요.. 내란때문에 제대로 축하도 못하고 무슨 퍼레이드라도 했어야했는데 탄핵하고 대선하느라 아무도 신경을 제대로 안써서 더욱 안타깝고요.
뉴스 보니깐 건물주가 건물을 팔았다고 나오네요 한강 작가님이 직접 책을 포장해주었다니... 기억에 남을 만 했군요
인터뷰이들의 아쉬워하는 모습이 진정있어 보였습니다. 마치 별 3개 미슐랭 리스토란테에서 쉐프가 직접 와인을 서빙해주고 데세르트에 티라미수를 직접 말아주는 그런 특별 서비스를 받는 영광?
@Red eye ㅇㅇ 비유가 적절하네요
네임드 작가니까 사람들이 슬퍼라도 해주네요 보통 독립서점 같은 경우는 살든 죽든 소수 MZ세대 문학 덕후들이나 관심 가져주지 사실 아무도 정말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첫댓글 어우 중간에 심령사진...
대형 서점 빼면, 그래도 영세서점들은 문방구보단 오래 버텼습니다. 어쩔 수 없는거죠.
그렇긴한데… 노벨문학상을 받은 나라가 되었는데 건물팔려서 없어진다는게 너무 자존심상하고 섭섭하긴하네요.. 내란때문에 제대로 축하도 못하고 무슨 퍼레이드라도 했어야했는데 탄핵하고 대선하느라 아무도 신경을 제대로 안써서 더욱 안타깝고요.
뉴스 보니깐 건물주가 건물을 팔았다고 나오네요 한강 작가님이 직접 책을 포장해주었다니... 기억에 남을 만 했군요
인터뷰이들의 아쉬워하는 모습이 진정있어 보였습니다. 마치 별 3개 미슐랭 리스토란테에서 쉐프가 직접 와인을 서빙해주고 데세르트에 티라미수를 직접 말아주는 그런 특별 서비스를 받는 영광?
@Red eye ㅇㅇ 비유가 적절하네요
네임드 작가니까 사람들이 슬퍼라도 해주네요 보통 독립서점 같은 경우는 살든 죽든 소수 MZ세대 문학 덕후들이나 관심 가져주지 사실 아무도 정말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