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지만 정국은 혼란스럽다. 국내외적으로 사건사고가 많아 우울하다.
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체포, 북한 무인기 사태, 이란의 격렬한 시위, 중일관계가 심각하지만 새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지난주 소한(小寒) 지나 주말부터 강추위가 몰려와 방콕 하면서 새해계획은 첫 순위가 건강관리이다. 작심삼일 되지 않도록 하겠다.
루틴 하게 잠자리에서 기상과 동시에 5분 정도 침대에서 스트레칭하고, 6시경 공원에서 1시간 운동기구하고 오후에는 한 시간 걷는다.
프랑스 시인이 말했다는데 "걱정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도록 연습하라"고하는데 공감한다.
어제도 아내와 함께 교육받은것은 [재난관리사] 과정인데 안전제일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봉사가 일자리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1) 생활안전, 2) 교통안전, 3) 사회기반 체계안전, 4) 범죄안전, 5) 자연재난 안전, 6) 보건안전 등등...
나에게 는 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건강검진(健康檢診)이다.설전에 아무래도 예약을 해야 하겠다.
아프면 병원가면 되지 않느냐? 무엇하려고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면서 매년 받느냐? 하는 이 가 있지만 격년제로 하련다.
암(癌)의 경우, 초기증상이 없다니 아파서 가면 때는 늦는다~ 전문가는 얘기하는데 만약 초기에 발견된다면,
초전박살(初戰撲殺)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년에 종합검진받고, 짝수해는 국가 암 프로그램(위, 간, 대장, 폐) 검진예정이다,
옛날에는 만수무강(萬壽無疆), 무병장수(無病長壽)라고 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살다가 9988234가 희망이다.
생장락사(生長樂死)라고 즉 태어나서 잘 자라고 즐기다가 세상을 떠나는 것이 나의 생활신조(生活信條)이다.
현재 앓고있는 병을 고치라고 했는데 이명(耳鳴) 증상이 있어 고치려 했지만 노환(老患)이라고 하니 그런대로 지낸다.
영하의 날씨는 동상위험이 있으므로, 영상일 때만 맨발 걷기 하니 혈액순환이 잘되여서 그런지, 혈압이 정상범위에 있다.
3년간 노인일자리에서 온라인 길라잡이 하다가 올해부터는 경로당 스마트 매니저일을 하게 되는데 내일부터 출근하게 된다.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키오스크, AI기기등을 쉽게 쓰도록 도와주고, 건강, 안전, 여가, 행정서비스를 연결하는 임무이다.
내년에는 새로운 금연캠페인 활동가에 도전하고 싶다. 흡연했다면 "폐암검진"은 필수이고, 흡연은 질병, 금연은 치료다.
암예방 수칙 (금연, 절주, 균형 잡힌 식사, 걷거나 운동, 예방접종, 보건수칙 준수, 암 조기검진)을 따르고 있다.
내가 작년에 독서하고 배웠어도, 내가 무엇이 바뀌었는지 확실하지 않다. 다만 목표만큼은 확실하게 가지고 있다.
삶에서 가장중요한것은 건강한 삶이므로, 아프지 않도록 꾸준하게 운동하고, 여건이 된다면 봉사하는 삶이다.
교보문고에서 1/21(수) 이시형 박사의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 북콘서트에 신청했는데 추첨하여 통보한다니 기대해 본다.
국민 주치의 윤방부 박사와 정신의학 거장 이시형 박사의 공동저서 "평생현역으로 건강하게 사는 법"을 독서 중이다.
동행(전문건강 의료 매거진)에서 발목강화, 발목 만들기 관심 있게 보았다.
1) 누워서 발목회전운동, 2) 밴드를 이용한 발목운동, 3)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4) 한 발로 서서 균형 잡기 운동, 5) 발뒤꿈치 들기
죽음을 쉽게 맞이하려면 잘살아야 한다기에 젊은이는 늙고, 늙은이는 세상을 떠나는 것을 순순히 받아들이려 한다.
있을 때 존중하고, 없을 때 칭찬하고, 곤란할 때 도와주고, 은혜는 잊지 말고, 베풂과 서운함도 생각하지 않으며 살리라.
인생을 바꾸는 아래와 같은 표현을 금년도에 실천해 보련다.
{진실}은 입으로, {관심}은 눈으로, {봉사}는 손으로, {정직}은 얼굴로, {친절}은 목소리로, {사랑}은 가슴으로......
* 신문에서 보았던 노년기 건강 "척추+관절 관리"에서 운동+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야 좋다고 한다.
[노년기 척추+관절 관리 3 계명]
[1] 꾸준한 저강도 운동 ; 운동하지 않으면 관절노화 가속, 근육량 감소우려 커져
[2] 체중관리 ; 체중 늘 때마다 무릎하중 커져, 복부지방은 만성염증 일으켜
[3] 건강이상 신호에 유의 ; 계단 걸을 때 시큰거림은 연골 손상초기신호, 통행 중 보행 균형 무너지면 낙상위험
* 유머 ; 코를 영어로 번역하면 여러 가지 있다
이것은 코다(디스코), 이것은 코가 아니다(이코노), 다시 보니 코다(도루코), 또다시 보니 코가 아니다(코코넛)
수학을 잘하는 왕은?(연산군), 과소비가 심한 동물은?(사자), 미소의 반대는?(당기소), 제일 좋은 빵은?(안전빵) "이상"
싱싱한 눈 속의 파
한탄강
둘레길
겨울산행
첫댓글 작심삼일은 저를 두고 한것 갗습니다.
꾸마커님의 글을 보면서 자켜야지 하면서도
실천이 어렵답니다,,,올해는 꼭지켜야 할탠대요 ㅎㅎ
공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좋은날 되소서
꾸미커님
일일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장문에 좋은글 열심히 건강 챙기시는
모습 참 좋아보입니다눈속에 싱싱한
파 둘래길 반영 사진이 참 아름 답습니다.
선배님 고맙습니다.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좋은날 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