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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닭띠동우회 [1월11일(일)출석부]
금송 추천 0 조회 162 26.01.11 05:00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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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05:06

    첫댓글 옛 추억의 길로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1.11 07:33

    네 산곡님
    추억의 명곡이고 들을때마다 숙연해집니다
    추위조심하세요

  • 26.01.11 05:39

    ㅋㅋ
    국민학교때 듣던 노래네요~
    중학교 들어가서는 많이 부르던 노래 🎵
    잘듣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

  • 작성자 26.01.11 07:35

    화담장님
    초딩때부터 팝송을 좋아했군요
    시나트라가 너무나 잘부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26.01.11 06:19

    모처럼 다시 들어보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 마이웨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더하게 해주시는
    우리 금송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소식이 없어 답답한 마음에 전화는 못 받드래도 이메일은
    어떨러는지 하고 보내뵜지만, 이마저도 묵묵부답 이군요.

  • 작성자 26.01.11 08:17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불러도대답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이름이여....
    "소월의 초혼시"
    가 떠오릅니다~ㅎ

    세장님
    이메일까지...
    우린 한마음으로 기다리고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1.11 07:30

    영하 2도 부산아침~~

    난 오늘도
    팝송명곡방에
    들어와서
    트로트대신에
    수준높은 노래로
    아침을 열어봅니다!!^^

    추운휴일날
    모두 방콕에서
    따스하게 지내세요!!

  • 작성자 26.01.11 07:46

    주원 후배님
    우리.음악으로 인사글 참 행복합니다
    님의 개근 출석글

    늘 가슴뭉클합니다
    서울엔 눈이올까 기다렸는데 안왔어요
    행복한 오늘되세요

  • 26.01.11 07:40

    우리들 나이에 제일 많이 듣고 보람을 느끼는 곡
    My Way ~~~
    참 많이도 듣고 하였는데 ㅎㅎㅎ
    금송님 대단 하시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1.11 07:50

    두한님
    음악은 영원합니다
    60년대 팝송인데
    우리귀에 친숙합니다
    들을때마다 숙연해지구요
    개근 출석글
    감사드립니다

  • 26.01.11 08:41

    프랑크 시나트라 명곡 마이웨이 옛날 학생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금송님 아침창을 멋진 음악으로열어주어 감사합니다 날씨가 몹시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11 09:15

    투맨님
    간만에 출석댓글에
    힘이납니다
    우린 고전팝이
    좋은세대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26.01.11 08:46

    명곡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 들어도 심금을 울리는 멋진곡입니다
    음악에 조예가 깊은 금송님
    출석글과 함께 음악에 대한 알고리즘을 배우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음악감상 취미도 둘이 코드가 맞아서 콘써트도 많이 갔었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1.11 09:24

    출석글,
    음악을 올리기 위해
    섬세 검색을 합니다
    팝송과 클레식에는 해설이 꼭 필요하거든요
    우리 좋은곡 같이들어서
    행복합니다 ~♡

  • 26.01.11 09:18

    이젠. 신나고 즐거운 노래가 좋아요 ㅋㅋ

    오늘은 엄청 춥네요 ^-^

  • 작성자 26.01.11 09:23

    서군님
    팝.클레식.발라드.가곡. 가요.
    등등 앞으로는 신나는곡도 올릴겁니다
    출석글 감사합니다

  • 26.01.11 09:47

    금송님 덕분에
    마이웨이 신나게 듣습니다
    고마워요 ^^

  • 작성자 26.01.11 17:03

    하나미님
    이곡은 익은우리 들에겐 더가슴을 파고드네요

  • 프랑크시나트라의 my way는 단순한 음악을넘어 인생의 후반전을 지나고있는 우리 노년층에게는 나의 인생을 대변해주는것 같아 가슴 뭉클하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1.11 17:06

    리노정님
    말씀 맞습니다 우리들 나이가
    이곡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 해집니다

  • 26.01.11 10:36

    my way 많이듣기는 했지만
    많이 부르지는 못했던 노래(음치라서)
    특히나 퀴퀴하고 어둑컴컴한
    다방에서 dj한테 신청을 많이도 했지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1.11 17:07

    아이구
    사진예술가님이 음악은 전혀 모르는듯 하시더니 팝송도 좋아하셨군요~^^
    감사 합니다

  • 26.01.11 11:03

    가수로서 배우로서
    화려한 삶을 살었지만
    지우고 싶었던 그늘은 있었나봐요
    알카포네 식구의 찬스를
    누리는 음지의 화려함
    이라고들했지요
    칸타빌레 쎄씨봉 음악실 중에 제일 많이 모이던 곳
    향수에 흠뻑젖게 해주는
    금송님 이뽀당께라

  • 작성자 26.01.11 17:11

    우리갑장님들
    7080세대라서 다
    이곡을 즐겨듣고 살았네요
    시나트라 가
    그런일도 있었군요
    공감출석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6.01.11 11:05

    추억의 음악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1.11 17:12

    공감의 출석글 고마워요
    휴일 행복하세요

  • 26.01.11 11:47

    조영남 가수님이 번안해서 부르던
    마이웨이 그래서 더 우리에게
    가깝게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지만
    멋지고 아름다운 노래죠.
    즐감했습니다~^^

  • 작성자 26.01.11 17:18

    노래는 세계 공통어이며 예술입니다
    가수는 떠났어도
    60년대 My way 팝송을 만인이 좋아합니다
    고운길님
    출석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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