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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할미.....
촌사랑 추천 0 조회 218 24.05.15 17:57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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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5.15 18:51

    첫댓글 참 대단 하십니다 거의 8 시간을 운전하고 ..
    저도 오늘 강원도에서 오는데 다행히 길은 안 막히드군요
    손주 사랑하는 할머니의 지극정성 효자아들의 아들 이니 더 사랑 스럽지요
    어느 손자도 다 귀하지만요 전 등만 달아놓고 가지는 못했어요

  • 작성자 24.05.16 06:27

    연이어 이틀을 강행했더니 어제는 저녁식후 곧바로 잠들어 죽은듯이 아침까지 잤네요.
    나이는 속이지 못하겠네요.

  • 24.05.15 20:16

    세상에나 3시간 반이나 운전 해서~~ 정성이 대단 하셔요
    손자 를 향하는 그 마음 가이 없어라

  • 작성자 24.05.16 06:27

    나는 할미니까요. ㅎ

  • 24.05.15 20:48

    무주상보시!
    무주상보시!

  • 작성자 24.05.16 06:31

    고맙습니다.
    큰 뜻없이 그냥 할미니까요.

  • 24.05.15 20:50

    저도 아침일찍 절에 다녀 왔네요
    큰손주가 올해 고 1이니 아직 여유가 있지만
    절에 올래 했더니 딸내 식구가 다 출동 했네요
    저는 내년지나 후년이면 손주 에게 정성을 다 해야할것 같아요

  • 작성자 24.05.16 06:34

    저는 그냥 말없이 혼자다녀요.
    며느리들 무종교라 그저 조용히... ㅎ

  • 24.05.15 20:53

    아니에요 분명 전달될거에요

  • 작성자 24.05.16 06:35

    할미가 그러고 다니는줄도 몰라요.ㅎ

  • 24.05.16 07:16

    고우신 내리 사랑 이십니다
    그 사랑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손주를 생각하시는 그 마음이 행복과 건강으로
    그리고 즐거움으로 가득 하시길 빌어드립니다^^

  • 작성자 24.05.16 08:47

    할미들의 그저 바라기 사랑이겠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4.05.16 08:50

    이젠 나이가 있어서인가 힘들긴하네요.
    그러나 할일을 무사히 끝낸듯한 편안함도 매우좋 습니다.

  • 24.05.16 10:34

    내리사랑 대단하십니다~ㅎ
    장시간 운전 참 힘든데 말입니다

  • 작성자 24.05.16 17:35

    힘든것도 잊고 다녔네요.
    그저 행복한 마음으로...

  • 24.05.16 13:42

    손주사랑은 짝사랑이죠
    그 연세에 장거리 운전 그것도 손주를 위한
    대단한 드라이버 이십니다

  • 작성자 24.05.16 17:36

    그렇죠.
    끝없는 짝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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