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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에스토니아에서 온 마이와 마리 이야기
청솔 추천 0 조회 162 26.01.10 20:5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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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2 03:22

    첫댓글 신기하네요
    한국을 이리도 좋아하다니요
    몰랐던 사실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1.12 07:53

    네 재미난 아가씨들입니다
    한복전도사 마이는 전부터 알았었구요
    미스춘향까지 된 아가씨입니다

    마리는 한국말을 정말 잘합니다
    한국사람이랑 똑같아요
    한국역사에도 환하구요

    감사합니다

  • 26.01.12 08:39

    내가사는 동네 맛집은 본능적으로 무시하기 일수이듯
    한국사는 한국사람은 한국이 좋은지. 잘 모릅니다.ㅎㅎ

  • 작성자 26.01.12 08:56

    맞습니다
    마리가 한국의 역사을 잘 알드라구요
    특히 영/정조시대에 정통하구요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을 읽고나서
    창경궁에 가서 전각들을 일일이 대조해가며
    그 시절의 기록을 대조하는게 재미있다는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이가 전 세계를 한복차림으로 돌면서
    한복을 알리는 걸 보고 감동했지요
    미스 춘향으로까지 선발된 아가씨입니다

    감사합니다 오개님 ^^*

  • 26.01.12 17:03

    맞아요
    제가 제주도를 엄청 사랑하는데요
    정작 제주분들은요 그렇게도 좋냐고
    놀라워 하죠 ㅎㅎ

  • 작성자 26.01.12 17:59

    @그대안의 블루 그러시군요
    저도 제주도엘 꽤 갔었던 사람인데요
    저는 그렇게 정이 안 들더라구요
    그냥 많이 다녀온 곳입니다

    특산 음식도 모르겠구요
    친한 사람도 없구요
    특정 지역도 머리에 남는 곳이 없구요
    너무 상업화돼서 그런가요?

    한라산, 서귀포, 성산일출봉, 한림,
    마라도, 제주시, 곳자왈, 에코랜드,
    어딜 가도 그냥 그랬습니다

    우도엘 가도 길마다 차가 밀리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특히 중국인들

    물가는 바가지에다가
    갈 때마다 더 나빠진다는 느낌?
    별로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이 제주입니다

  • 26.01.13 07:45

    외국 사람들이 한국말을 너무 유창하게
    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억양도 좋고 잘 할 수 있을까 외모만
    외국인 이지 말하는 것으론 모를 정도로 ..
    한국을 좋아 하고 전도 하는
    두 미인 아가씨 대단하고 멋지네요.

  • 작성자 26.01.13 09:40

    그러게요
    한국말 잘 하는 외국인들 참 많습니다
    전 세계를 망라해서 아주 많습니다

    글에서 소개한 마리도 그렇습니다
    전혀 서양인의 억양도 없구요
    특히 한국 역사에 정통합니다

    퀴즈대회 문제를 보면
    그리 만만한 내용이 아니거든요
    거기서 우승을 한 아가씨이니...

    한복전도사 마이나 한국퀴즈 우승자 마리나
    모두 한국을 사랑하는 아가씨들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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