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과 합천 사이 황매평전을 이루며 30만평의 드넓은 철쭉화원을 이루는 황매산
4월 진달래가 지고 5월 철쭉이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특히 황매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밀도 높은 철쭉단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정상 9부 능선까지 자동차가 올라갈 수 있어 가족단위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5월1일부터10일 까지 축제 기간이며 우리가 찾은 5.5일 화요일은 축제 기간이며 어린이날로 차가 얼마나
밀리는지 차에서 내려 걸어가는게 더 빨랐습니다.
B팀은 철쭉 단지만 볼 생각으로 덕만 주차장에서 철쭉 능선을 타고 베틀봉과 철쭉단지를 지나
분홍물결 출렁이는 철쭉 밭에 파묻혔습니다.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고즈넉히 철쭉을 감상하려면 새벽 5시까지는 도착해야 여유롭게 일출도 보고
햇밫이 비춰지며 변해가는 철쭉밭을 감상 할 수 있을것입니다.
적어도 이번 주말까지는 방문해야 제대로 감상 하실 수 있겠습니다.
2026년 철쭉 관람도 성공적이었습니다.
보다 선명한 황매산 철쭉을 보여드리고파서 한국관광공사 사진을 퍼 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제가 찍은 사잔입니다.
철쭉밭 뒤로 황매산 능선..
첫댓글 즐감합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오랜만의 만난꼬마~국화님 반가웠습니다.
옛날 친구들 다시 보면 정말 반갑지요 ㅎ
꽃님님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sannary 오랜만에 느림보에서 황매산 즐거웠습니다
이쁜게 찍어주신 사진 퍼 갈께요 감사합니다 ~~^^
@들 국화 자주 만날수가 없어서 아쉬운 나이ᆢ
꽃님씨!
오랫만에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언제봐도
반가운 님이지요ᆢ
오랜만에 나오신 두분 여유있는 코스를 택해 즐기는 모습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