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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사 월 100만원 못 버는 355만 빈곤층, 110만원 쓴다
웅엥웅초키ㅍㅋ 추천 0 조회 6,923 18.05.30 14:23 댓글 1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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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30 16:25

    진짜 한 달 벌어 한 달 산다 ㅋㅋ ㅅㅂ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30 16:31

    이미 건게 올라왔더라!!

  • 18.05.30 16:31

    근데 월 100미만은 최저시급을 못받아서 생기는문제야?? 최저시급으로 주40해도 100이 넘을거같은데.....그냥 잠깐잠깐 알바하는거도 포함해서 그런가

  • 18.05.30 16:34

    그래도 저런 개념없는 댓글을 보고 화내고 공감하고 한탄하고 사는거 걱정하는 도토들이 있고 그 속에 나도 있어서 좀 위로 받는기분....
    난 태어난게 잘못이어서 내 빚만 3천인데 저런 댓글보고 욕했다가 밑에 댓글 주르르르 읽는데 그냥 눈물이 주르르르 남

  • 18.05.30 16:32

    역설 같지만 나랑 같은 처지의 사람이 있다는 건 엄청 난 위로가 됨 ㅠㅠ내가 틀리게 사는게 아니구나... 내가 잘못된게 아니구나 싶어서 그냥 안도

  • 18.05.30 19:08

    2그니까 갑자기 눈물 주르륵 났어

  • 18.05.30 16:42

    ㅠㅠ..진짜 요즘 먹고살기힘들어지는 듯..

  • 18.05.30 16:43

    근데 윗 댓 플초햇다는 소리가 무슨 의미야..?

  • 18.05.30 16:55

    @김치악개 프로필 초기화라고 있음.
    원래 닉 클릭해서 작성글 보기 하면 그동안 썼던 글 다 보이는데
    플초하면 이전 기록 싹 사라짐.
    그치만 고유주소는 동일해서 신고 가능

  • 18.05.30 16:56

    오옹 글쿠남 ㅎㅎㅎ 설명 고마워♡♡

  • 18.05.30 16:48

    100만원가지고는 생활이 불가능하지...

  • 18.05.30 16:59

    와 나 직장인인데도 아등바등 빚때문에
    한달에 생활비 30만원 안쓸라고 아등바등
    뮤조건 도시락 싸고
    커피도 우유 싸가지고 다니면서 커피 타먹는뎈ㅋㅋㅋㅋ 허 ㅠㅠ
    이빚도 취준생일때 생겼는데.
    월급에서 빚 빼면 돈이 없어 ㅋㅋ 하
    하 뭥가 씁쓸하다

  • 18.05.30 16:58

    슬프다 뭔가

  • 아 근데 왜때문에 최저.. ㅅㅂ진짜 자취하는 사회초년생 죽어난다 쓰벌,,

  • 18.05.30 17:04

    아빠 곧 정년퇴직 하시면 내가 집안 가장인데
    한달에 겨우 최저임금으로 받는 월급으로 ㅋㅋ
    네식구가 어떻게 살아..? 헝
    빚도 있는데 인생 진짜 ㅜㅜ

  • 나 유럽여행가고싶어
    근데 못가겠지
    노후까지 생각하면 도저히 돈을 쓸 수 없다 ㅠ

  • 18.05.30 17:42

    댓망 오짐 위로 보지망

  • 18.05.30 18:14

    오늘도 이렇게 까지 일해야하는게 넘 싫어서 진짜 울고싶었는데 회사에서 ㅠㅠ 돈은 조금 주는데 친구한번만 만나면 몇만원깨지고 버스만 타고다녀도 한달에 십만원인데ㅜ어떻게 살아..

  • 18.05.30 19:07

    아 진짜 존나 눈물날거같애 우울해

  • 18.05.30 19:21

    슬프다ㅠㅠㅠㅠ 진짜 임금 올라서 물가 올랐다고 하는데.. 적자인데... 무슨소릴하냐고ㅠㅠ

  • 18.05.30 19:41

    와 뭔댓글이길래 그러지 하고 봤는데,,ㅎ...진짜 힘빠진다..

  • 18.05.30 20:10

    와... 직딩인데도 진짜 돈을 못써...
    사고싶은 원피스가 2-3만원인데 망설이는 내가 싫다
    차비는 10만원 넘게 들지..
    폰요금 보험료하면 벌써 30은 씀..
    밥 매일 사먹어야해서 식비도 20만원 넘게 들고..
    ㅜㅜㅜㅜㅜㅜ 넘 힘들어.. 일하는 거에 비해서 월급 넘나 적고 물가 넘거 비싼 것

  • 18.05.30 21:07

    댓글보고 상처받음 나는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열심히 살아갈뿐이 었는데 누구는 부모잘만나서 내가 한달일해야 받는 돈을 가볍게 말할 수 있다는게 내가 살고있는 세상이 부정당한것 같아 나는 이런 식으로 살고 싶지 않았는데.... 댓글을 보기 전까지는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는것에 감사했어...ㅋㅋㅋㅋㅋㅋ

  • 18.05.30 21:25

    아 ㅠㅠ 진심 살기 팍팍하다. 취직해도 팍팍할 꺼 같고.... 에휴~~

  • 18.05.31 00:10

    진짜 직업이 있어도 최저에 수렴하는 월급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거만 제하고 아끼고 아껴도 겨우 반절 저금할까... 존나 현타옴 내가 많은 걸 바라는 건가 싶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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