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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사 뺑소니 당한 60대 장애인은 손수레를 포기할 수 없었다
물질의성질 추천 0 조회 2,795 20.04.23 19:59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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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23 20:01

    첫댓글 진짜 나쁜놈아.. 니가 잘못해놓고 그걸 무시하고 가냐 하 억장 무너져 어르신..

  • 20.04.23 20:03

    아 진짜 개미친새끼야 너도 똑같이 차에 치여서 훨씬 더 고통스럽게 뒤져라

  • 20.04.23 20:04

    ....제목부터 마음 아프다

  • 20.04.23 20:05

    가해자 미친새끼 저게 사람새끼냐

  • 20.04.23 20:06

    미친놈 그대로 벌 받아라

  • 아니...쓰레기새끼 천벌받을 새끼

  • 20.04.23 20:08

    고라니같은 동물인줄알았다고 진술했던데ㅋㅋ 내려서 확인한 새끼가 그게 할소리야? 동물이여도 그렇게 가면 안되는데 사람이었다고 사람...

  • 미친 새끼...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23 20:12

    개미친 살인자새끼야 죽어제발

  • 20.04.23 20:17

    육성으로 탄식함 미친 뺑소니범아 사람새끼냐

  • 욕도아깝다 하

  • 20.04.23 20:19

    나 어제 이거보고 존나 울었잖아...진짜 하

  • 개미친새끼 뒤져라 진짜 쓰레기같은 새끼 ㅠㅠ 아 마음아파 시발

  • 20.04.23 20:23

    차 밑에 깔아두고 존나 죽을 때까지 밟고 지나다니고 싶음 저게 인간이냐

  • 20.04.23 20:35

    2 똑같이해주자 사람도아님

  • 20.04.23 20:30

    너무 슬프다...

  • 20.04.23 20:37

    아진짜 씨발진짜 아 어떡해

  • 20.04.23 20:39

    개씨발새끼야 너두 차에 두번세번 치어서 내장이 다 나오고 피가 다 빠질때까지 사람들 무관심 속에서 처참하게 뒈져라

  • 20.04.23 20:40

    의식 잃었다 일어나서도 생계수단인 손수레 끌고 집으로 가서 돌아가셨다는게 너무 슬프다.. 병원만 데려갔어도 신고만 했어도

  • 20.04.23 20:40

    남은 생 먹고사는 것에 대한 걱정때문억 그 와중에 수레를 포기못하시고 ..하..삶이란게 너무 슬프고 고단하다ㅠ

  • 씨발 눈물나 살아계셨는데

  • 20.04.23 20:44

    니가 ** 진짜 인간이냐? 빡쳐서 눈물나와

  • 20.04.23 20:45

    아진짜눈물나 미친새끼씨발살인자새끼야 진짜평생고통스럽게살다뒤져

  • 20.04.23 20:46

    마음이 너무아파....진짜 맘아파......아...

  • 20.04.23 20:47

    죽었으면 좋겠다 가해자새끼 진짜 저런 새끼들은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야되는데 ㄷ

  • 20.04.23 20:51

    진짜 사람이 어떻게 저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04.23 21:04

    아 진짜 눈물이 안먼춰 어떳해

  • 20.04.23 21:04

    ....좋은 곳으로 가셔요..

  • 20.04.23 21:17

    씨발새끼 너도똑같이 차에치여뒤져라 미친새끼 살인자새끼

  • 20.04.23 22:03

    마음아파..

  • 20.04.23 22:33

    맘아파..

  • 아니... 바로 돌아가실만큼 아팠는데 어떻게 그 상황에... 아 몸 아픈 것보다 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게 더 무서웠나보다.. 아 너무너무 슬프고 마음 아파서 진짜 가슴 미어진다. 너무 속상하다. 진짜... 편히 쉬세요.

  • 아 역대급 슬픈 기사다. 진짜 이 글이랑 기사에서 못 벗어나겠어... 너무 슬프다 진짜... 알지도 못하는 분인데도 너무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얼마나 혼자 아프고 외로웟을까

  • 20.04.23 23:53

    아 나 못읽겠어 댓글만봐도 가슴이 미어져서...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 20.04.24 00:31

    진짜 가해자 개새끼 진짜 아니 아ㅠㅠ 조금만 더 환한 시간이었으면 누구라도 보고 병원에 모셔 갈 수 있었을텐데 아 진짜ㅠㅠ 얼마나 아프고 외로운 길이었을까ㅠㅠ

  • 20.04.24 16:51

    너무 마음이진짜안좋아 개씨발버러지같은새끼갈기갈기찢어죽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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