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써야할까?
더운날씨?
먹거리?
운동?
가끔씩 만보걷기차 행차하는 중랑천변.
말로만 듣던'너구리'새끼
떼지어 천진난만하게 몰려다니다 행인들이 던져주는
과자부스러기를 경계심없이 주워먹는다.
인간이든 동물이든 '환경에 지배를받고,환경에 적응한다'
는 것처럼 대낮백주에 스스럼없이 출몰을하는 세상이되었다..
덥다....새로운기록을 써나가는중이다.
오늘 뉴스를 듣다보니 94년여름 폭염이후
두번째 신기록갱신중이란다.
기억이새롭다.
1993년 10월 쌍문동으로 이사후
94년여름.대단한폭염이 몰려올것이라는예보에 서둘러
경원 센츄리(Carrier) 에어컨33평형을 거실에 설치뒤
집들이를 했었는데.빵빵한 냉바람에
모두들 부러워하며~~
(그때만해도 에어컨없는집들이 더러있었고 자가용없던사람들도 더러있던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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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만에 다시금 불볕더위가 신기록을 세우고있으니..
그옛날이 엊그제같기만하다....
얼마전다녀온 사패산중턱.물줄기...
수락산쪽 천문계곡이 집에서 가까운데 빼뻘에서올라가면
가까워서 한번가볼까한다.
타지사람들이 왔다갔다 사진올리고 호들갑인데..
몇십년터줏대감이 등잔밑이어둡다고 아직한번도
못가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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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몸조심들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