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고 하기에는 덥고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덜 본격적인 느낌의 달.
6월
그래도 나는 여름 직전의 푸르름을 사랑해요.
당신은 6월에 태어난 소중한 사람.
찐하게 생익 축하해줄게요.
목요일 밤에 만나요.
2026년 6월 4일 목요일
8시30분부터 11시30분 +@
입장료 1만원
Dj 라미
-빵중에 제일 맛있는 빵,생일빵 준비해 드릴게요 ㅎㅎ
주소: 델루나
울산 남구 왕생로45번길 8 , 6층
https://naver.me/xqboF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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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주!!!
울탱 초초초초초초특급 신인들의 발표회가 열립니다~
잔치잔치 잔치상 차려놓고 기다릴게요!
첫무대를 많이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세요!!!!
카페 게시글
정모공지
1086회| 울산탱고 정모 Milonga La Boca | 6월4일 목요일 |DJ 라미|
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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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
26.06.01 10: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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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6월 첫 밀롱가를 축하하고, 축하자리에서 디제이를 보는 라미님도 축하드리고, 섕일맞은 땅게로스님도 축하하며, 다음 주 탱고를 사랑하는 이들의 발표회도 축하드립니다.💐
세월 한번 빨리 흐릅니다. 금새 올 한해 절반 가까이가 흘러가 버렸네요. 심리적 세월의 속도는 거의 빛의 속도로 느껴집니다.🙈
6월은 꽃이 많은 계절도 아니고 그렇다고 푸르름이 더 이상 넘실대는 시절도 아닌, 질척이는 장마가 찾아오고, 모기,초파리가 괴롭히기 시작하는 무미건조한 달일까요.ㅎㅎ
뭔가 6월을 사랑할 요인을 찾아 보면 매력 요인이 어디엔가 있겠지요.😂
피 흘려 대한민국을 지킨 선열들의 뜻을 기리고 감사한 마음을 간직해 보는 그런 달이기도 하네요. 숙연한 마음이 깃드는 영천호국원을 다녀 오고픈 6월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3개월) 울탱을 찾을 수 없어 아쉽습니다. 여러 사정으로 타지역 밀롱가는 갈 수 없어 우리 지역 밀롱가라도 착실히 참석해 보려는 마음이나 뜻대로 되지 않는게 세상살이 입니다.
울탱 땅우님들! 밀롱가 열릴 때마다 설렘으로 참석해서 즐겁고, 마음이 순화되고, 평온하고, 기쁨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