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이 지난 아침,
서로가 부스스한 얼굴로 눈을 떴지.
못다 한 키스를 나누고,'해맑은 아침밥을 해 먹고,
함께 씻은 뒤
서로 손을 잡고 집을 나섰어.
좁은 골목 끝에 있는 작은 카페, 우린 그 곳을 향했고
무슨 할 말이 그리 많았는지
시간 지나가는 줄 모른 채 이야기를 나눴지.
무엇이 그렇게 좋았을까.
아직도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넌데.
꿈속에 다시 잠기고 싶다는
마음을 눌러 담고
나는 도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
(안녕하세요. 밤하늘 이라고 합니다.
시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곳에 왔습니다.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시를 쓰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어서 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이곳은 실명제로 실명과 간단한 약력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