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트브를 많이 봅니다.
인간 극장 주로
산골짜기 맑은물이 사시사철 흘러 내리는
산골짜기 산새들과 산짐승들이 농작물을 파헤쳐도 자연에 이치려니
전기도 없이 사시는 분들이
가진건 없어도 자연주는 감사함에 행복해 하는 모습
이런것들도 보고
이제는 우리나라도 외국인과
결혼하여 솔직히 피부가 검은 분들과 결혼 하는건
드물었는데
이제는 검은 피부를 가졌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당당하게 살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오늘아침 일찍 잠이 깨어
유트브 봤는데
ㅎㅎㅎ티비에 많이 나온
검은 피부의 인도 남자와
한국여자와 결혼식을 했는데
와~~
하객 분들이 전세계 분들이여서
너무 보기 좋았고
아~~
비정상 회담이란 프로에
나온 인도 남자가 신랑
그중에 우리나라 사위가
되신분들도 많아요.
끝나고 아이들과 외국여자들이 많아서 클릭을
했더니 순천 어느 마을에
와우~
외국인 각시들과 결혼한
총각들이 8명이니
아이들도 많고 젊은
가족이 많아서
너무 부러웠어요.
근디 우리 마을에는 총각들이 없어요
모다 늙은이들 뿐이니
에요호~~~
시골 동네가 사라진다고
하니 외국인 들도 시골에
정착하여 살도록 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어요.
동네 마다 요양원 에 계신분들이 많은데
보통 구순이 넘으시니
백세 시대도 좋다고 볼수는
없는것 같구요.
106세 엄마와 등산도 다니고 걷기도 하시고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53세에 낳으신 아드님이
결혼도 하지 않고 엄마를
애 키우듯 하면서 사는
인간극장도 봤는데
...
에이~~
너무 오래 살으시니
아들은 결혼도 못하고 ㅜㅜ
에구 빨리 죽어야지
맘에는 없는 말씀만 늘어놓는
나이드신 분들의 하소연
ㅋㅋ
요즘은 글쓰는거 별로 하고
싶지 않아서 유트브랑 노는데 어느 연애인 엄마
치매 걸린거 보니
나두 이러다 치매 오는거 아닌가 싶어서 실없이
이야기 늘어놓아 봅니다
모든 분들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첫댓글 치매오는거 남의일 같지 않기에 정신줄 붙들고 있습니다만 ~
저두요
언니들이 치매를 앓다가 가시고 지금 진행중 형부가 고생 바가지 입니다
불쌍해서 요양원 갔다가 그냥 왔데요
아직 소대변 가리고 정신줄만 놓고 있으니
글도 쓰시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절대로 치매는 노노노 합시다요
치매만은 걸리지않고
저승가야 되는데
그게 노력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참
가장 무서운 병이 치매라고 생각 합니다.
자매들 시어머니 치매로 가셔서 젤로 무서워요.
정상 이라면 스스로 곡기를 끈을 수 있지만
치매는 먹으려고 기를 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