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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도의 시사토론 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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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 ●자유게시판 역사 [북한 5.18도서 발췌] 영웅적 광주인민봉기의 력사적 의의
역사학도 추천 0 조회 886 10.01.31 16:0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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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1.31 18:54

    첫댓글 시스템논객 예비역2님이 친지의 도움으로 통일부 북한자료센타 등에서 필사본을 확보하시어 타자치신 자료.

  • 10.02.06 07:14

    북한 책에 써져 있는 말을 사실로 믿는 바보가 어디있습니까? 북한은 통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조작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의 전쟁 정통성 확립을 위해 남침을 북침이라고 표현하는 집단, 삼국시대 남방계인 신라가 아닌 북방계인 고구려의 연개소문이 삼국을 통일 했다고 왜곡하는 집단, 쪽팔림을 무릅쓰고 작년 연평해전을 승리했다고 국내에 보도하는 집단, 클린턴이 김정일한테 사정했다고 하는 집단, 남한 방송을 짜깁기해서 남한이 마치 북한보다 더한 민생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왜곡하는 집단입니다. 위의 자료에서도 우리나라 사정을 이슈화 해서 체제 선전한 게 보이는데 그걸 그대로 믿나?

  • 10.02.06 07:28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25081 "위기의 남조선, 비참한 민생" 여기에서도 보듯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자료만을 교묘히 편집해서 주민들에게 선동합니다. 이러한 선동술은 건국 이래 지금까지 자행 돼 왔는데, 그걸 아실 분이 북한에서 책에 저렇게 써놨다고 그걸 가지고 사실처럼 받아들어시나요? 중정과 보안사 모든 정보기관을 장악했던 전두환이 제대로 결정적인 변호도 못하고 사형 선고 받은게 말이 된다고 봅니까? 그런 자료가 있고도 빨갱이 때려잡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변호도 못하는 바보 같은 인간이, 12.12 일으켰던 전두환입니까? 모든 정황에서 당신들 주장은 말이 안 됩니다.

  • 작성자 10.02.06 12:33

    중정은 김대중의 심복 이종찬 총무국장이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5월 초에 중정서리가 된 전두환은 전혀 중정을 장악할 수 없었습니다. 김대중을 자기 아지트로 모셔다 놓고 김대중이 연행됐다고 온 신문에 터뜨린 김대중의 심복 이종찬이 장악하고 있었어요.

  • 10.02.08 16:20

    충북 최대 갑부이며 친일파의 거두 육종관 (육영수 부친)

    (박정희는 첫 처인 김호남, 3년 동거한 이현숙을 거쳐 육영수와 재혼)

    (박정희가 빨갱이'남로당 군사총책'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엄청난 효과 발휘함)의
    사위가 되기 위해 조강지처와 강제로 이혼함.

    주변의 증언에 의하면,
    돈 많은 집 사위 노릇을 할려고 하는 박정희에 의해 강제로 이혼을 당했다고 함.

    * 이렇듯 무자비하고 야비한 박 정희는 본처마저 버린다.
    ( 육영수는 세번째 처임 )

  • 10.03.09 15:51

    빨갱이들은 웃긴게 광주사태 애기만하면 박정희 꺼내드라.할말이 없는거지.

  • 작성자 10.03.10 01:54

    실은 그것이 김대중의 전민봉기 논리였습니다. 최규하 대통령과 신현확 총리와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유신잔당이라는 것이 김대중의 전민봉기 선동 논리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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