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흩날리며 겨울을 맞이 한지가 퍽이나
오래된 기분으로 마음에 저장이 되어 있네요
날은 추워서 서릿발이 서 있고 우리는 추위속에
여기까지 왔네요 손을 잡고서 힘을 합쳐서 힘차게
노래를 하면서 길고 긴 겨울이라는 곳에서 벗어나려
피안을 위하여서 함께 애쓰고 수고하며 예 까지
왔으니 우리도 대단함으로 다가온답니다 이러함이
있기까지 우리에 사랑이 밑바탕을 그리기에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여보네요 우리에 가는길은
언제나 사랑으로 주단을 깔아 놓았으니 차갑지않고
따스함에 온기를 느낄수있는 진정함에 사랑이여라
alkong dalkong and tough guy
방장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시고 따뜻한 쉼하세요,,
저는 운동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