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의 아픔은 치유의 대상이다
부정하지도 저항하지도 말자
그냥 그 상처를 따뜻하게 바라 봐 주자
바라 보면 아픔 뒤에
배경처럼 서 있는 사랑이 느껴진다
계절이 흐르고 꽃이 피고 지듯
우리네 삶도 그렇게 흐른다
즐길 줄 아는 사람만이 그 비밀의 정원을 안다
사랑도 그렇고 삶의 흐름도 그렇다
처음과는 많이 다르다
항상 시작과 끝은
나의 그림으로 그려지는 풍경이다
살아보니 글터라
그 모든것이 내가 그려가는 만들어 가는
풍경속의 아름다움이였다
아이야 너희들도
그렇게 멋진 그림을 그리며
그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살거라
지금의 나처럼 ...
나는 내가 원하는 거 내가 갖고 싶은 거
모두를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며 살았다
삶은 아는자와 모르는자의
생각차이로 각자의 길을 걸어가게 되더라
아이야 늘 아는 자가 되어
더 많이 즐기고 누리거라
삶은 외롭지도 공허 하지도 않다
바쁘게 분주하게 움직였다
정말이지 하고 싶은 것도 많더라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항상 할 일이 많아서 더 좋았다는 것이다
너희들이 내가 살아 가는 모습을 보며
배울것 같아 난 더 멈추지 못했다
나의 이 좋은기운
이 열정을 너희들에게 나누어 주련다
내가 줄 것은 내 삶의 방식
끝없는 전진 그리고 넘쳐 났던 자신감이다
어때 그것이면 충분하지
삶...
그 길에서 늘 조심하고
주의 할 것은 슬럼프에 빠지지 말아라
늘 음악을 듣고 흥겨운 춤을 추거라
여행도 떠나고
공부도하고 배움은 끝이 없는 좋은 무기다
그 배움 하나면
이 세상은 못 할 것도 못 이룰 것도 없더라
문제를 만들었어면 잘 풀어야 한다
혹 풀기가 힘들 때는
조급해 하지말고
짐착하게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며
욕심이였는지 억지 였는지 잘 파악을 하거라
몸에 만
불 필요한 군살이 붙어 있는 건 아니다
생각에도
불 필요한 사치스러움이 붙어 있더라
그것들을 잘 파악하고
지혜롭게 잘 떼어 버리거라
그래야 몸도 생각도
가볍게 더 즐기며 날아 갈 수가 있단다
한마리 새처럼 가볍게..
by 土 愛 天
첫댓글
맞습니다..
본문의 제목처럼,
"삶 속에 아픔은 치유의 대상"이죠
삶 속에 소유하려고 애쓰지 않는 관계,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떠나도 서운치 않고
묵묵히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삶속 아픔 속에는,
관계간 맥락이 있기 때문에
지금 평범한 일상이 늘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스페셜님 다녀가셨네요
늦은 답글에 죄송 해요
관계 속에는 좋은 관계 나쁜 관계가 있죠
좋은 관계로 좋아져 가는 삶 이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