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임기 5년, 정말 잘했을까? 최악이었다. 도시 재생론을 내세웠던 박원순 시장은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반포, 개포동, 둔촌, 잠실 헬리오시티 등의 재건축이 실제로 착공되어 입주까지 마무리되었다."
"반면, 입만 열면 재건축을 외치는 오세훈 시장은 은마, 잠실, 노원 등을 다 언급하며 '1년 내 재건축 마무리'를 공언했지만,
실제 착공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 그래서 비판 여론을 희석하기 위해 빌라촌을 들쑤셔
'신속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완전한 투기판을 만들어 놓았다. 7만 호 아파트 공급을 약속했지만,
실제 착공된 곳 없이 선동만 하고 있다."
"이제는 '이재명 규제 때문에 안 된다'며 남 탓을 하고 있는데, 정작 5년 동안 뭘 했는가?
더 심각한 것은 대출이 안 되니 아파트 가격이 안 오르고 재건축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다는 논리이다.
국힘 측에서는 서울 곳곳에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사조직이나 건설 유튜버들이 그렇게 떠들고 다닌다고 한다."
"그 논리대로라면, 일반 시민이 높은 분양가의 아파트를 사줘야 재건축이 성공한다는 것 아닌가?
결국 일반 시민 등쳐먹기 비싼 아파트를 사서 '호구'가 되어줘야 한다는 논리이다.
즉, 조합원의 성공을 위해 일반 서민의 뒤통수를 치는 '돌려 막기'를 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이런 터무니없는 논리를 유튜버, 오세훈 시장 사조직, 부동산 전문가로 포장된 사람들이 마치 맞는 것처럼 떠들고 다니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한강 버스 사업으로 세금을 낭비했다
. 또한, 재산세, 취득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은 지방세이기 때문에 시세가 올라 서울시 재정이 이득을 본 장본인이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가 서울 아파트를 올렸다'고 선동하며, 자신이 선동하여 가격을 올려놓고 남 탓을 하는 황당한 상황이다."
"이 사람은 무조건 고층만 올리면 좋아지는 줄 안다. 상가 건물의 고층은 의미가 없다.
어떤 곳에서 10층 사무실을 내고 싶어 하고 상가 건물에 입주하고 싶어 하겠는가? 서울시를 안전보다 시멘트 고층 건물로 망치고 있다."
실패한 청계천 찬양 언론기사 보면 황당. 관광유입 효과도 없고 중구 교통을 마비 시키는데
지하 깊숙히 하천이 놓여 있어 사고 위험에 미관도 안좋고 오세훈 찬양 언론사, 사조직 유튜버, 부동산 투기꾼 어마어마 많더만
첫댓글 한강에 무슨 한이라도 맺힌건지...이것도 한다네요.
한강이랑 유럽의강들이랑 차이를 모르나 봅니다.
부자만조아하는넘 혈세펑펑쓰는인간들 4형시켜라
조옷나. 이 3명만 보면 한탄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