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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물회를 먹고 싶어.....
계방산방 추천 2 조회 119 25.09.01 17:0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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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1 18:28

    첫댓글
    읽으면서
    괜시리 맴이 짠 합니다
    예전에 울 엄마 말씀 사람은 타고난 팔자는 어쩔수 없다나
    육남매 중에서 큰딸인 저를 시집을 빨리 못보내고
    나이 잔득 먹도록 데리고 있었다고

    하긴 일찍 갔으면 뭐 다를것도 없겠지만 ~~ㅎ
    계방산방 님은 처음에 닉을 계방산방 이라서 더 잊어버리지 않은듯 합니다
    계방산을 알기에
    감자와 의 인연 때문에 그렇게 나가서 생활을 많이 하셨군요
    진국인 아내 이십니다
    일부러는 아니었지만 떨어져 사신만큼
    남은 시간을 알토랑 같이 아껴주면서
    여행도 하시고 사랑 많이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5.09.01 20:42

    소담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사는 것이 다 그렇지요.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 것
    얼마나 후회없이 사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행복한 9월 되세요^^*

  • 25.09.01 20:21


    집 떠나 타국에서 오래 계셨군요.

    지금에라도 많이 많이 동행하십시오.^^

  • 작성자 25.09.01 20:45

    북앤 커피님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살아온것 같아요
    이제 애들도 다컷고 하니 같이하는 시간을 많이 내봐야겟어요
    감사해요

  • 25.09.02 09:04

    남자들의 생활이 다 대동 소이 한거 같습니다! 70대 남자들은
    계방산방님 글에 동감이 갑니다! 이제 잘해주어야 하는데 마음 뿐이니
    서글펴 지지요!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5.09.02 17:35

    암촌님
    안녕하세요
    일하다 보면 가정 일에 소홀하게 되더군요.
    좀더 신경을 써야 될 시기라 생각이 돼요
    감사합니다.

  • 25.09.02 09:53

    같이 하실수 있을때 자주 많이 하세요
    한분이라도 아프기 시작하면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 작성자 25.09.02 17:36

    공인 수퍼맨님
    안녕하세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9월 되세요

  • 25.09.02 19:16

    이런 것이 인생이구나 다 살아 가는 방법은 달라도 결국은 종착역은 있을진대 부디 살아 있는 오늘 이 순간이라도 마음 상하지 않고 살려고 그냥 협조합니다.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9.03 00:35

    미니셀님
    안녕하세요

    사는 것이 일차 방정식이 아니더라구요
    맞추어 살아가야겠지요.
    그리고 장점과 좋아하는 것을 늘 파악했다가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씩 양보하고 내면 깊은 곳을 살펴 가면 서요.
    집안 살피고 아들 딸 잘 키워준 공도 생각하면서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9월 되세요

  • 25.09.02 20:37

    강릉은 지금 물이 완전 고갈되었다 해서
    안타깝습니다
    2년전 제가 갔을때는 산불이 번져서 시가지 곳곳에 화마의 흔적이 있어서 안타까웠어요
    오죽헌만 기억에 남습니다
    물회도 드시고 온천도 하셨으니 몸이 좋아했겠어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 작성자 25.09.03 00:42

    하동선 님
    안녕하세요

    강릉은 명승지 닮지 않게 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곳인가 봅니다.
    겨울에는 폭설에 길이 끊기고, 지붕 천장이 무너지고
    봄에는 양강지풍(陽江之風 양양과 강릉의 큰 바람)이 불고 산불이 많이 나고
    여름에는 홍수에 가뭄에 재해가 많이 나네요
    어떨 때는 안타까움이 많이 있답니다.

    감사합니다.다. 행복한 9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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