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에 젖어 사랑하는 님을
봄비가 내리네요
차가운 봄비에 젖어
우산을 쓰고
봄비를 맞으며
그리움에 우수에 젖네요
사랑하는 님은
어디에서
무얼 하고 계시는지
너무나 간절히
보고 싶어요
스산한 바람이
온몸을 감쌀 때는
님의 따스한 품이 그립고
차가운 봄비가 센티를
자극할 때는
님의 사랑스런 눈빛이
너무나 그립네요
이렇게
봄비가 오는 날이며
우산을 같이 쓰고
봄비를 맞으며
님의 품에 안겨
함께 걸으며 속삭이던
님과
달콤하고 사랑스런 대화
이심전심의
아름답고 달콤한
사랑 감정을 느끼고 느끼며
서로의 눈이
마주치면
달콤하고
사랑스런 황홀한 키스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애타게 생각나고
너무나 간절히
사랑스런 님이 보고 싶네요
한려수
첫댓글 고운 그리움의 글 좋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찍 찾아와 댓글 달아주심에
늘 즐겁고 행복하고
늘 기쁨과 건강함이 함께 하시길 빔니다
글과 배경 이미지를
참 잘 선택하셨네요
그러기에 눈으로 볼때는
글 이 더 마음에 담겨진답니다
하루하루 다른 글과 노래를 들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알 같은 글을 올리다가
오늘은 다른 글을 올려봤습니다
늘 감사하고 늘 고맙습니다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감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