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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정인준 신부 강론 스크랩 9월 23일 화요일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정인준 파트리치오 신부
stellakang 추천 1 조회 78 25.09.23 04:0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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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3 05:57

    첫댓글 아멘 신부님 푸른잎새 님 늘 고맙습니다 🙏

  • 25.09.23 08:00

    아멘
    감사합니다

  • 25.09.23 18:08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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