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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
 
 
 
카페 게시글
본인 연주 아버지 사진
더오카 추천 0 조회 90 23.05.08 18:5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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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08 23:16

    첫댓글 에구....
    노랫말이 너무 슬픈노래네요.
    아름다운 멜로디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 23.05.09 19:41

    그니까요 가사가 뭉클하네요...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5.09 07:05

    시귀는 참 슬픈이야기이네요 항상 감성있는 연주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정말 모르는 노래가 너무 많네요

  • 작성자 23.05.09 19:43

    가사가 시처럼 가슴에 남습니다...
    감성있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5.14 16:36

    가사가 참.... 정말 가슴 먹먹하게 하네요.ㅠ 아버지의 사랑을 얻고 싶어, 멀게만 느껴지는 그 맘을 이해하려 차가운 길목에 서서 오래 기다렸다는 가사가~ 당신의 나이가 되니 혼자 감당키 어려운 무게와 외로움 속에 힘들었을 당신이 보인다는 내용이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하며 마음 아파하실 것 같아요.ㅠ 제 아버지는 다정하고 따뜻한 분이셨지만, 말수가 적으셨고 힘든 속내는 잘 드러내지 않고 혼자 끌어안는 분이셨죠. 아마 우리네 많은 아버지들이 그렇지 않으신가 싶어요~
    오카리나 음색으로 듣는 이 노래가 아름다우면서도 참 애잔하게 다가옵니다. 좋은 곡을 소개해주시고 아름답게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자 23.05.15 13:00

    저도 이곡을 소개받고 가사 내용이 너무도 먹먹하고 슬프고 아름다워서 몇번을 다시 들었네요...
    이땅에 모든 부모님들은 위대하신거 같습니다~!
    부족한 연주 늘 아름답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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