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기 힘들어서그리고 체력도 정신력도 약해서
첫댓글 빚있어서
돈이없어 손대는거마다 다 하락세타고 망해가거나 진짜망함 체력없음 존.나예민 의심병?도끼병같은거잇는듯
돈
돈 체력 정신력 싹다
다 같이 행복하고 싶은데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지겹고 귀찮아서
재밌는게 없는데 재밌는걸 할 체력도 의욕도 없음
출퇴근을 평생 할 자신이 없음
상처를 너무 잘받음 유리멘탈
일하면 밖에 너무 오래있음 주5일을 12시간을 밖에 있는데 집순이에게 고문..피곤한데 사회 기조는 퇴근하고 자기계발까지 하게 강요함 재테크 공부에 운동에 자격증 공부...이 모든 압박이 숨막힘
자본주의 세상답게 돈이 없으면 진짜 아무것도 못함... 돈이 문제야
몸이 허약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은 편이라서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짐
멘탈이 너무 약하고 걱정이 많아
여자로 태어나서...
정신이 나약하고 예민한 사람이라...심지어 환경이 독함
해야 할 게 너무 많아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싶은데
잘하지도 않는걸 계속 하면서 살아야하고 모든 관계는 멀어지며 건강은 점점 나빠지고
평생 내 자신을 책임지기 위해 이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그냥 평생 돈 벌어야 살 수 있는 게 고통스러워
돈이 없어 더 정확히는 알바, 취직 이런거 빼고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르겠음
인간으로 살려면 필요한 물질과 과정이 너무 많아
이거 인정그리고 항목도 세세함 기본적인충족 정신적인충족 물질적인충족 가끔 사치도 부려줘야 정신이 좀 살고 근데 그거 하려면 돈을 벌어야
죽을 때까지 돈 벌어야되는 현실
멘탈이 너무 약하고 걱정도 많고
출근 그리고 출근해서 일만 하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사회생활도 해야해서 정신도 피로함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돈버는게 너무 힘들어 .. 너무 당연하다면 우울증이 종종 찾아올때 일어서는것
정신병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미 정신병이 그득해서 더 괴로워 매일매일 노력해도… 난 이미 이 사회에선 정신병자로 커리어도 막혔어
사는게 안맞음 걍... 나는 1년 365일 집안에서 살거나 폰티비 다안되는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하늘만 보고 살아도 잼잇는데 사람들이랑 부대껴서 에너지 소비 체력 낭비 너무 힘듦
할게너무많고 신경써야될게너무많고 그냥 다 복잡하고 귀찮아죽겠어이젠 110세 시대라며? 그만 늘어났음하잔아
돈을 평생 벌 자신이 없어..
야근,,
돈 버는 게 너무 힘든데 돈을 벌어야 살 수 있어서..
첫댓글 빚있어서
돈이없어
손대는거마다 다 하락세타고 망해가거나 진짜망함 체력없음 존.나예민 의심병?도끼병같은거잇는듯
돈
돈 체력 정신력 싹다
다 같이 행복하고 싶은데 내 맘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지겹고 귀찮아서
재밌는게 없는데 재밌는걸 할 체력도 의욕도 없음
출퇴근을 평생 할 자신이 없음
상처를 너무 잘받음 유리멘탈
일하면 밖에 너무 오래있음 주5일을 12시간을 밖에 있는데 집순이에게 고문..피곤한데 사회 기조는 퇴근하고 자기계발까지 하게 강요함 재테크 공부에 운동에 자격증 공부...이 모든 압박이 숨막힘
자본주의 세상답게 돈이 없으면 진짜 아무것도 못함... 돈이 문제야
몸이 허약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은 편이라서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짐
멘탈이 너무 약하고 걱정이 많아
여자로 태어나서...
정신이 나약하고 예민한 사람이라...심지어 환경이 독함
해야 할 게 너무 많아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고싶은데
잘하지도 않는걸 계속 하면서 살아야하고 모든 관계는 멀어지며 건강은 점점 나빠지고
평생 내 자신을 책임지기 위해 이 고통을 견뎌야 한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그냥 평생 돈 벌어야 살 수 있는 게 고통스러워
돈이 없어 더 정확히는 알바, 취직 이런거 빼고 돈을 버는 방법을 모르겠음
인간으로 살려면 필요한 물질과 과정이 너무 많아
이거 인정
그리고 항목도 세세함 기본적인충족 정신적인충족 물질적인충족 가끔 사치도 부려줘야 정신이 좀 살고 근데 그거 하려면 돈을 벌어야
죽을 때까지 돈 벌어야되는 현실
멘탈이 너무 약하고 걱정도 많고
출근 그리고 출근해서 일만 하는 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사회생활도 해야해서 정신도 피로함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돈버는게 너무 힘들어 .. 너무 당연하다면 우울증이 종종 찾아올때 일어서는것
정신병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미 정신병이 그득해서 더 괴로워 매일매일 노력해도… 난 이미 이 사회에선 정신병자로 커리어도 막혔어
사는게 안맞음 걍... 나는 1년 365일 집안에서 살거나 폰티비 다안되는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하늘만 보고 살아도 잼잇는데 사람들이랑 부대껴서 에너지 소비 체력 낭비 너무 힘듦
할게너무많고 신경써야될게너무많고 그냥 다 복잡하고 귀찮아죽겠어
이젠 110세 시대라며? 그만 늘어났음하잔아
돈을 평생 벌 자신이 없어..
야근,,
돈 버는 게 너무 힘든데 돈을 벌어야 살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