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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인텐[10년 10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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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삶 눈 내린 날
산다는건아름다운일하지만애잔하지.. 추천 2 조회 1,896 25.02.04 20:3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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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4 20:39

    첫댓글 아름다워요ㆍ
    눈이 오면 운전 할 때 빼고 좋아요ㆍ
    오늘은 눈이 오락가락 걷고 왔네요ㆍ

  • 저도 운전할 때는 안전상 힘들지만
    그외엔 너무 좋아요.
    철이 덜 들었나봐요 ㅎㅎ
    오늘 여기도 하루종일 내렸다 그쳤다
    반복입니다~

  • 25.02.04 21:07

    눈이 좋다니 분명 젊으신 분^^
    덕구랑 같이 눈밭을 뛰어다녀도 좋을 분^^
    새하얀 눈으로 가슴 깊은곳까지 시원한 상쾌함이 가득하시길요.

  • 감사합니다 .
    몸만 늙었는지
    마음은 아직 덜 늙었나봐요.
    눈 내리는거 보고만 있어도 좋고 눈 위를 걷는것도 좋고~^^
    강쥐는 눈밭에 데려가니 추워서 오돌오돌 떨더라구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4 21:3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4 21:3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4 21:4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2.04 21:52

  • 25.02.04 21:33

    산다님의 글을 읽고...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

  • 감사합니다.
    유년시절의 어느 눈 내린 날을
    끄집어 내봤습니다^^

  • 25.02.04 22:40

    역시 산다님 글은 머리 속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차분하게 풍경과 감성이 묘사된 글을
    따라 읽어내려가면
    어느 새 제 마음도 덩달아 차분해지고
    힐링이 되요^^

  • 아..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시골에서 혼자 넉가래 들고 멀리까지 눈 치운 기억이 있는데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어린 나이
    아마 아홉,열살은 되었을 때인데
    아직도 생생해요^^

  • 25.02.04 22:47

    글이 항상 예쁘고 고와서 안 빠뜨리고 읽어요. 매번 댓글은 못달아도요.
    눈 내리면 강아지처럼 좋아하는 몸 늙은 사람 저도 있습니다 ㅋ

  • 하하~~
    길다가 우연히 정다운 친구를 만난것 처럼 괜히 반갑네요.
    눈을 좋아하신다하니~^^
    별게 다 좋으네요^__^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고요~
    어린시절 갬성 글이라
    사진은 퍼왔어요
    꼬불아빠님은
    여전히 유쾌하시군요~~ㅎㅎ

  • 산다님 글은 언제봐도 좋아요~

    지나가다 꼭 댓 다는 분
    전국에 폭설이 와도 내사는곳은 눈 안오는 지역에 사는지라 쌓인눈도 내리는 눈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ㅎ

  • 아이구~~ 가끔님 감사해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중
    너무 기분 좋은 댓을 달아주셔서
    저도 기억합니다^^ 잊을수가 없지요.
    조오기~~남쪽지방 인가봐요.
    부산,대구쪽은 눈보기 힘들다던데
    만약 제가 남쪽에 살아 눈보기 힘들면
    아마 눈보러 윗쪽으로 구경 왔을지도
    몰라요ㅎㅎ

  • 25.02.05 11:51

    산다님...
    각 잡고 글 읽었습니다.
    한줄 한줄 생각하면서.. 연상하면서...
    따듯한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도 감사합니다.
    별볼일 없는 글인데..
    근데 지금 본문의 글은
    조금 천천히 읽으셔야 맛있는 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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