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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레전드 시어머니
주박 추천 2 조회 79,905 17.06.23 16:4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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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6.23 16:49

    첫댓글 와~~~~진짜 열린 분이시다~

  • 17.06.23 16:49

    ㅠㅠ

  • 17.06.23 16:53

    이건 정말이지...와...엄청 멋진 신여성

  • 17.06.23 16:53

    저런 어른이 되고 싶다..

  • 17.06.23 16:53

    우리 엄마도 돌아가시전에 꼭 저랬는데...

  • 17.06.23 17:37

    멋진 어머님 이셨네요. 하늘에서도 항상 응원하고 계실겁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ㅡㅇ ㅡ

  • 17.06.23 16:53

    엄마...ㅠ

  • 17.06.23 16:57

    감동적이신 분이네요.

  • 17.06.23 16:57

    울어머니도 이제 막 폰바꿔서 카톡 시작하시는데...아버지 어머니 오래오래 사셨음 좋겠네요..

  • 17.06.23 16:57

    며느리도 저런 시어머니의 마음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 17.06.23 16:58

    처가댁이 가로수길 건물주.

  • 17.06.23 16:58

    왜 눈시울이..

  • 17.06.23 16:59

    주작이네요... 8:11분 카톡이 8:14분 카톡보다 더 늦게 옴..

  • 17.06.23 16:59

    헐?

  • 17.06.23 17:15

    이런글은 그냥 넘어가도될듯...

  • 17.06.23 17:17

    그러네요.ㅋㅋㅋㅋ이것저것 편집한듯..ㅋㅋㅋ

  • 17.06.23 17:01

    진짜 멋지 으른이네요. 저렇게 나이 먹을 수 있을까?

  • 17.06.23 17:03

    저희 어머니 보는것같네요 ㅎㅎㅎㅎ 뿌듯뿌듯... 돈문제는 어쩔수없으나 가족환경은 부모님의 저런 깨어있는생각이 중요합니다

  • 17.06.23 17:09

    딱 우리 어무이가 저안테 저렇게 말하는데.. 어무이~~

  • 며느리님도 저런 시어머니라면 친어머니같이 따를듯

  • 17.06.23 17:30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여 저렇게 대해주는데도 시어머니한테 연락오면 남편에게 돌리고 평생 안부전화 한번 없고 집에 오지고 않고 해외여행도 온다간다 말도 없이 몰래 다녀오고..ㅎㅎ싸워서 그렇게 된 것도 아니고, 첨부터 철벽치고 그렇게 살아요 그게 저희가족 얘깁니다ㅜㅜ

  • 17.06.23 18:21

    보통 저런 시어머니가 있는 집안엔 메갈이 시집가서 쿵쾅대더군요..

  • @울룰루언덕 옴마야~~ 님도 친정에 똑같이하세요

  • 17.06.23 18:23

    울 엄마가 제수씨 한테 저런 스탈인데 제수씬 살가운 스타일이 아니에요 3년 좀 넘었나? 제사 부모님생일 위 처럼 어버이날 같은 암튼 행사때 얼굴 거의 못 봄

  • 17.06.23 17:13

    저희어머니도 저렇게 하세요
    참고맙습니다

  • 17.06.23 17:18

    울 어머니도 저러는데... 어머니께 죄송하네요.. 장가를 잘못 가서 ㅜㅜ

  • 17.06.23 17:32

    제 와이프는 저보고 시월드없어서 좋다고 난리임.. 저희 부모님이 와이프 오면 음식 입에 안맞을까 눈치보시고 그럼..ㅎㅎ

  • 우리어머니도 저러셨는데 예비며느리인데도 불구하고...
    못난아들이 진짜며느리로 만들지못해서 울컥하네

  • 17.06.23 17:44

    왜 눈물이 .. ㅠㅠ

  • 17.06.23 17:53

    우리어머니는 8년이지나도 며느리2명이 집에오는거 엄청 불편해하십니다. 손님치르는거같고 자기맘대로 못쉰다고하시네요.

  • 17.06.23 17:55

    우리엄마같네 ㅋ

  • 17.06.23 18:00

    저희어머니 딱저럼 우리 제사 않지내니 오지말아라 무슨일 있음 오지말아라 신경쓸지말아라, 저도 형수님한테 효도는 자식들이 하는겁니다. 이런마인드 그런데 형수님 더잘하심 항상 고맙고 죄송스럽죠. 어머니는 할머니랑 어머니한테 시어머니죠 엄청친했습니다.

  • 17.06.23 18:34

    레전드 시어머니

  • 17.06.23 19:06

    쿨하시네요 어무니

  • 17.06.23 19:18

    울엄마 같네요

    며느리 편만 들어줌..하...

  • 17.06.23 21:16

    멋지다

  • 17.06.24 18:07

    부럽네요.. 울 어머닌 저 위랑 완전 반대라서 제가 어머니를 힘들지만 잘라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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