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는 따로 있다. 바로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인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게임> 시즌2다. 전 시즌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주연배우들의 개런티를 제외한 제작비가 1000억 원으로 늘어난 <오징어게임> 시즌2는 기존의 이정재와 이병헌, 공유, 위하준, 임시완, 강하늘, 양동근, 박규영, 조유리, 원지안 등이 합류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주연배우들 개런티를 제외한 제작비 1000억
첫댓글 이게 진짜 대박터진다면
한국 드라마,영화 한 10년은 더 해먹는거죠.
제발 대박터져라
2025년 공개 목표로 시즌3도 찍고 있으니 그것까지 대박 터지면 진짜 ㅎㄷㄷㄷ
시즌2가 터지기는 진짜 힘든데.
.ㅠ
기대치들이 높아서 어떨지 궁금하네요.
1편을 뛰어넘어야 할텐데...
터미네이터 2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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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9화까지입니다 형님 6화는 그 유명한 깐부였어요
x약 의혹있는연예인 면죄부제대로겠네
아이언맨 ㄷㄷ
킹덤도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는데...
김은희 작가가 안만들꺼라고..
너무 힘주지말고, 그냥 평타만 쳐도 좋을듯
힘주다 망할꺼 같은..ㅠ ㅠ
1부는 이정재가 조금은 철부지 스럽게 나와서 맛깔나게 스토리를 이어갔다면 2부에선 조금 진지하게 나오는 것 같던데
1에서 그치는게 유종의 미지 않을까 싶네요
1편이 워낙 대박이어서
이것만 기다리고 있다 ㄷㄷ
어후 다시 가입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1편 뛰어넘을거 같음
지금까지 드라만 돈많이 써서 흥행한 드라마 못봤는데
흠 역풍불까 무섭네
꼭 이렇게 2편하면 생각보다 별로던데
스케일보소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