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잘먹고 잘 정리하고 갔음 아무 문제 없는것 같은데 ;;;;;
할아버지 추억하며 해온 음식 맛있게 먹으면 될 듯
마음은 이해 되는데 저럴거면 왜 놀러간건지는 모르겠네요
인원 추가비용 미친. ㅡㅡ놀러 가서라도 조상님 생각하는 마음이 가상하다.
잘 차렸네
뭐 나쁠 거 있나 싶다
잘 드시고 가셨을듯~~
그냥 자기들끼리 행복하고 즐거웠음 된거임
신경많이쓰셨네요
제사라는게 돌아가신분 기억하며 맛있는 음식 자녀들 먹으라는 의미지..저정도 정성이면 훌륭한 집안인듯
그냥 정성이고 분위기 낸다고 생각하면 되지 ㅋㅋ귀신 못먹을까봐 걱정해주는 오지랖ㅋㅋㅋㅋㅋ
놀러가서도 바쁘네
나만 별로인가…….흠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중요한거지요 비꼬는글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네이게이션 켜드려야지 인마!!
잘 하셨네요. 비꼬는 댓글들은 무시하시길~
저걸 다 싸들고 가셨다고?? 대단하네요
대단한건데 쉬러 간건데 조상님도 같이 오시란 의민가?
진심 저걸 준비해서 가져갈 정성이면 아침에 후딱 해치우고 놀러갈듯....저거 준비해서 가져가는것도 보통일 아닌디
꿈에도 찾아와 로또 번호 알려주는 조상님들인데 펜션 찾아오는거야 뭐
세대주 이름 들어간 등기친집만 조상님 오심
지방은 붙이셧것지..
저거 진짜 저 터 귀신들 대접한거라 따라올지도...근데 사람이 많으면 누굴 따라갈려나...
군대에서도 단체 차례지내는데...전 마음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방을 써서 붙여야지
이왕 놀러가서 차례 지낼거면, 지방을 써서 하지...
여행과 제사의 절묘한 타협점
그르든가 말든가...점심뭐먹지..
그래도 정성이 갸륵하네 저걸 바리바리싸가서 제사지내다니 안지내는사람보다 백밴 정성들였음
지방쓰고 유세차~ 뭐 이런 축문 읽고 해야지
우리도 설 전날 펜션 잡고 놀고 설 당일 아침에 차례 지냈는데 >_<
에바
여행은 쉬러가는건데 저러면 걍 일하는 기분일 듯 차례음식이랑 상 등등 저런 거 다 챙기고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여행가서 맛있는 거 못 먹고 차례음식 먹을 생각하면 좀...저럴거면 여행을 가질말지
어디서 지내든 차례지내는 정성, 마음아닌가. 근데 업주는 찝찝할수도 있을것같음
최소 지방은 써야 조상님이 찾아오지 않나?
뭘 해도 지들과 생각의 다름을인정 안하는 인간들하고는대화 할 필요 없음.정성 갸륵한 상이네
어차피 산사람들의 징크스라 생각해서행위에 의미가 있지 방법에 의미가 있다생각치 않음
아니 뭐 간소하게 과일 하나에 술이나 한잔 떠놓고 하는거면 몰라도 진짜 저럴거면 맘 불편하게 저렇게 놀러는 왜 간건지...
저 말대로면 예전 공동묘지 근처 터 밀고서 새로 분양받은 집에서 첫제사 지내면 X되나요?
지방 붙여놓으면 알아서 거기로 오심.이사갈때 산소가서 주소 적어서 제 안올리잖음??
조상을 이용하면서까지 관종끼를....
외국에서도 차례 지내는데요 뭘..
첫댓글 잘먹고 잘 정리하고 갔음 아무 문제 없는것 같은데 ;;;;;
할아버지 추억하며 해온 음식 맛있게 먹으면 될 듯
마음은 이해 되는데 저럴거면
왜 놀러간건지는 모르겠네요
인원 추가비용 미친. ㅡㅡ
놀러 가서라도 조상님 생각하는 마음이 가상하다.
잘 차렸네
뭐 나쁠 거 있나 싶다
잘 드시고 가셨을듯~~
그냥 자기들끼리 행복하고 즐거웠음 된거임
신경많이쓰셨네요
제사라는게 돌아가신분 기억하며 맛있는 음식 자녀들 먹으라는 의미지..저정도 정성이면 훌륭한 집안인듯
그냥 정성이고 분위기 낸다고 생각하면 되지 ㅋㅋ귀신 못먹을까봐 걱정해주는 오지랖ㅋㅋㅋㅋㅋ
놀러가서도 바쁘네
나만 별로인가…….흠
고생하셨네요 마음이 중요한거지요 비꼬는글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네이게이션 켜드려야지 인마!!
잘 하셨네요. 비꼬는 댓글들은 무시하시길~
저걸 다 싸들고 가셨다고?? 대단하네요
대단한건데 쉬러 간건데 조상님도 같이 오시란 의민가?
진심 저걸 준비해서 가져갈 정성이면 아침에 후딱 해치우고 놀러갈듯....
저거 준비해서 가져가는것도 보통일 아닌디
꿈에도 찾아와 로또 번호 알려주는 조상님들인데 펜션 찾아오는거야 뭐
세대주 이름 들어간 등기친집만 조상님 오심
지방은 붙이셧것지..
저거 진짜 저 터 귀신들 대접한거라 따라올지도...
근데 사람이 많으면 누굴 따라갈려나...
군대에서도 단체 차례지내는데...전 마음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지방을 써서 붙여야지
이왕 놀러가서 차례 지낼거면, 지방을 써서 하지...
여행과 제사의 절묘한 타협점
그르든가 말든가...점심뭐먹지..
그래도 정성이 갸륵하네 저걸 바리바리싸가서 제사지내다니 안지내는사람보다 백밴 정성들였음
지방쓰고 유세차~ 뭐 이런 축문 읽고 해야지
우리도 설 전날 펜션 잡고 놀고 설 당일 아침에 차례 지냈는데 >_<
에바
여행은 쉬러가는건데 저러면 걍 일하는 기분일 듯 차례음식이랑 상 등등 저런 거 다 챙기고 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여행가서 맛있는 거 못 먹고 차례음식 먹을 생각하면 좀...저럴거면 여행을 가질말지
어디서 지내든 차례지내는 정성, 마음아닌가. 근데 업주는 찝찝할수도 있을것같음
최소 지방은 써야 조상님이 찾아오지 않나?
뭘 해도 지들과 생각의 다름을
인정 안하는 인간들하고는
대화 할 필요 없음.
정성 갸륵한 상이네
어차피 산사람들의 징크스라 생각해서
행위에 의미가 있지
방법에 의미가 있다생각치 않음
아니 뭐 간소하게 과일 하나에 술이나 한잔 떠놓고 하는거면 몰라도 진짜 저럴거면 맘 불편하게 저렇게 놀러는 왜 간건지...
저 말대로면 예전 공동묘지 근처 터 밀고서 새로 분양받은 집에서 첫제사 지내면 X되나요?
지방 붙여놓으면 알아서 거기로 오심.
이사갈때 산소가서 주소 적어서 제 안올리잖음??
조상을 이용하면서까지 관종끼를....
외국에서도 차례 지내는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