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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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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조상들이 어두워지면 밖에 안 나가려고 한 이유
19.2cm 추천 0 조회 34,905 25.02.02 19:2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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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2 19:27

    첫댓글 범이 낮엔 안돌아다니나보네

  • 25.02.02 19:28

    가까이서 보면 무서워서 기절할듯

  • 낮에는 곶감이라는 놈도 있었으니.
    제아무리 범이라도 곶감 한마디엔 달아나기 일쑤였다

  • 25.02.02 19:34

    북만주의 겨울.
    그 혹한에 돌아다니는 맹수들은.
    범. 승냥이떼.저 붉은 이리.
    그리고 멧돼지무리.
    그중 사람들이 젤 두려워 한게
    바로 굶주림이 극에 달한 승냥이떼.
    비적들 토벌하는 중무장한
    왜군헌병대 일종의 특수부대들도 어느 겨울에 모조리 잡아먹혔다는 기록도 비일비재했다는...

  • 25.02.02 20:00

    흥미로운 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왜국 헌병대와 승냥이에 관한 기록 어디서 찾아볼수 있을까요.

  • 25.02.03 16:33

    @도살자챨리 김왕석 작가의 맹수와 사냥꾼.
    시리즈에 나오긴 합니더.
    그책들이 다 단종절품이라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한게 문제...ㅠㅠ

  • 25.02.02 19:36

    츄르 들고 다녀야 겠구만

  • 25.02.02 20:09

    한양 시내에도 나타났다는데
    조선시대 한겨울 추위에. 인왕산 호랭이에. 산적에. 전쟁에. ㅜ ㅜ
    고단한 삶이었네요.

  • 25.02.02 20:14

    부산에도 호랑이 출연이 잦아 동네 이름에 범 들어가는 동네가 많았음
    범일동 범천동 범내골...

  • 25.02.02 20:17

    결국 저 동물들을 우리나라에서 씨를 말린게 일본임

  • 25.02.02 20:30

    일제에 식민지배 안 당하고 우리가 근대국가 체제를 이루었어도 다 박멸시켰겠죠

  • 25.02.02 20:36

    호랑이 옛날 민화보면 호랑이 인상 엿 같은게 이유가 있음

  • 25.02.02 20:36

    그래서 보면 옛날 고려나 조선의 장군들 별명이 호랑이 때려잡는 누구누구해서 많았는데, 그분들은 대단한거네요

  • 25.02.02 20:38

    강원도 산속 캠핑가보면 별이예쁘네 감성이어떠네 하는데 옛날같았으면 야밤에 밖에 부스럭 소리나면 엄청나게 무서웠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25.02.02 20:43

    집 안까지 들어와서 안물어가는게 다행이었네

  • 25.02.03 01:40

    착호갑사 가우리

  • 25.02.03 12:02

    산짐승들이 사람사는 마을까지 내려와서 피해(?)를 주는 글로벌 뉴스 볼 때마다.. 인간이 자연을 훼손하면서 개발을 많이 해 동물들이 먹을 게 없어서 내려온 거라고 하던데.. 근데 조선시대에 뭔 개발을 했다고 저런 일이 생겼을까 싶네요. 아~ 오히려 자연보호가 잘되어 산짐승들이 너무 많아져서 내려왔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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