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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의사가 날 하찮게 취급해야 좋은 곳
마지막 잎새 추천 0 조회 38,453 25.03.08 09:30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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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8 09:40

    첫댓글 내얼굴을 보다 먼곳을 응시하며 눈물을 훔치면?

  • 25.03.08 09:40

    헐 이겅 ㄷㄷ

  • 25.03.08 09:55

    총수님 첫 내원 때 제가 했던 행동이네요

  • 25.03.08 11:32

    노숙자 가끔 시큼한 냄새가 심한사람
    있어요 호흡기는 마스크로 버텨지는데
    눈은 그게 안되더라고요

  • 25.03.08 09:48

    보호자는 어디계시죠?

  • 25.03.08 09:51

    아나 나 손가락 살짝 찢어진거나 치통이 다른 숨넘어가서 심폐소생술하는 사람보다 소중하고 힘들다고 어차피 죽을 사람 버려두고 나먼저 치료해죠 ~~~

    이거 안해주면 이 의사들좀 맞아되겠네..... 옆에서 의사는 맞아도 싸다~!~~맞아 맞아 나한테도 싸가지 없이 했어..

  • 25.03.08 09:54

    응급실 간호사에 너무 신입들만 투입시키는것같음
    주사 바늘을 몇번씩 찌르는건지

  • 25.03.08 10:20

    피곤에 지치고 응급 상황상 환자는 극히 예민하고 못참고..살이 찌거나 혈관 잘 안보이면 주사 몇번 찌르는거 어찌보면 별거 아닌건데..극히 가벼운 마음의 여유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참 힘들죠.

  • 25.03.08 10:30

    춥거나 출혈이 많거나 기타등등
    평소 잘보이던 사람도 혈관이 숨는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그냥 님이 못하시는 분들을 만난듯 ㅠㅠ

  • 25.03.08 10:10

    외과 내과 감염내과 닥터들 한번씨 보고... 잘 모르겠다...

  • 25.03.08 11:01

    고딩때 오토바이 사고로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 제 침대 좌로 우로 앞으로 8명정도가
    서있고 의사랑 차트같이봄..

  • 25.03.08 11:18

    ㄷㄷㄷ

  • 25.03.08 11:38

  • 몇주전에 wbc127,000에 k6.8 이란 수치로 응급실 순회를.. 정말 의료 파업의 무서움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멀쩡해 보이면 접수를 안해줌

  • 25.03.08 11:17

    "심장마비 한명한테 도대체 의사가 몇 명이나 붙어있는 거야?
    우리애 열나는 거나 빨리 좀 봐줘요!"

    실화.

  • 25.03.08 11:44

    양주 한 병 마시고 다음날 토했는데 피가 나와 분당서울대병원 응급실 갔더니 식도 괄약근 출혈이라 하고 4시간 동안 투명인간 취급함....수액 맞고 누워있는데 옆 베드에 의사가 올라가서 CPR 하는 초등학생 심정지 환자 들어옴....의사 4명, 간호사 6명이 붙어있는데 장비 둘 곳이 없다며 내 차트 보고 이거(?) 저리 빼라함....침대 통째로 빠지고 민망해서 그 길로 퇴원함...그제서야 의사들의 무심함이 감사함을 느꼈죠

  • 25.03.08 19:55

    초등학생 심정지라니...
    무서운걸 옆에서 보셨네요
    별일없이 퇴원한게 복이라 느끼셨겠네요

  • 25.03.08 11:58

    나 한번 손가락 심하게 베여서 피철철남서 응급실갔는데 10시간방치. 결국 수술했는데 중환자는 아니었던걸 중증외상센터를 보고 알았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3.08 13:08

    가족들은 피가 마르죠
    사람들 죽어 나가는거 보면

  • 25.03.08 12:39

    밥 먹다가 혀를 좀 많이 쎄게 씹어서 응급실 이곳저곳 돌아다녔는데 인하대였나 갔더니 의사가 왜 이렇게 됐냐기에 낙지볶음 먹다가 혀 씹었다고 했더니 마지막에 힘 조금만 더 줬으면 혀 뚫렸다고;;;
    치료 받고 돌아와서 마취 풀리니까 너무 아파서 바닥을 뒹굴거림ㅠ

  • 25.03.08 14:46

    CT 누워서 못 찍고 엎드려서 찍으면
    전 병원에 있는 의사들 다 내 병상으로 달려옴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수술 중이던 의사까지 가운 바람으로 달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웃지만 그 당시에는 ㅠㅜ
    하늘이 무너지는 줄 ㅠㅜ

  • 25.03.12 23:09

    울 엄니 3년전에 급성 패혈증으로 용인세브란스 응급실 가셨을 때 느꼈음. 한참 코로나 시국이라 고열만 가지고는 응급실 입구에서 퇴짜놓던 시절인데 울 엄니 체온 재더니 의사가 뛰어 들어가고 혈압 재더니 간호사가 베드 갖고 나와서 당장 누우시라고 함...혈압이 75/40 이었음. 이 의사가 와서 물어보고 좀있다 더 나이있는 의사가 와서 또 물어보고 좀있다 더 나이많은 의사가 와서 또 물어보고...바이탈 모니터는 계속 경고음이 울리고...밤새 엄니 돌아가실까바 벌벌 떨며 걱정한 기억. 다행이 지금은 건강하심.

  • 작성자 25.03.12 23:23

    글로만 읽어도 당시 어떤 심정이셨을지
    걱정하면서 어머니 근황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진심 너무나 다행이십니다ㅜㅜ
    만수무강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25.03.12 23:28

    @마지막 잎새 아이고 늦은 시간에 댓글 달아서 민폐 아닌가 걱정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잎새 해임과 가족분들도 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3.12 23:29

    @허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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