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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막장 집안에 살면 제일 무서운 거
권대몽 추천 1 조회 68,819 25.03.11 22:51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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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1 22:54

    첫댓글 상류층을 비틀고 까는 영화는 만들 수 있지만 이런 현실을 그리는 영화는 만들 수 없음.

  • 25.03.11 22:58

    보통의 매체에서는.....가난한 집은.....착한 사람만 있어야 되는거죠.......



    그리고.....사업주는 나쁜 놈이고 월급받는 사람은 착하게 그러야함

  • 25.03.11 23:04

    기생충

  • 25.03.11 23:30

    그런 영화가 기생충이지요. 그런데 보통 사람들의 의식이나 생활방식은 이선균네랑 가깝지만 재산 총액이나 인생 조금이라도 잘 안 풀렸을 때 삶의 모습은 송강호네니까 묘하게 불편했던 거라고 생각해요.

  • 25.03.11 23:59

    @구루미러뷰 기생충은 양쪽을 다 비트는 것 같습니다.

  • 25.03.12 00:00

    @커피밭의 파수꾼 기생충은 중간에서 선을 타는 영화인듯 합니다.

  • 25.03.13 19:03

    @구루미러뷰 봉준호니까 겨우 가능함

  • 25.03.11 22:57

    이해가 안되는데 진짜 저럴까

  • 25.03.11 22:58

    저 집구석이 특이한 거.

  • 악마네 저건 타고난거다

  • 25.03.11 23:08

    인성이 저지경이면 가난한게 문제가 아닌데 가난 탓으로 돌리는거

  • 25.03.12 00:26

    222 집에 돈이 많아도 저런 인성인 사람들 많죠. 돈이 문제가 아님

  • 25.03.11 23:16

    꽤 오래 전이지만 지하철 안에서 30대딸과 모친으로 보이는 늙은여자가 보험비를 허위로 타먹어 해외여행가는 방법에대해 논하는 것을보고 아 진짜 저것들 사람이 아니구나하고 느낀 일이 있었죠 이미 많이 타먹었는지 익숙해보이더만요

  • 25.03.11 23:19

    저런 집도 분명 있지. 가난해서가 아니라 돈이 있어도 저렇다는.

  • 25.03.11 23:20

    어질어질하다..

  • 25.03.11 23:33

    가난이 괴물을 만들긴 하죠 잘사는동네 아닌동네 보면 차이가 있긴 합니다 아이들 말투부터 달라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보면 알수 있죠 교육도 돈이 있어야 합니다

  • 25.03.11 23:37

    저건 가난이 원인이 아니라 저런 지능 성향이 가난으로 이어진거 같은데.. 저글 보니까 맨날 티비나 인터넷으로 보는 몰상식이들이 저런 부류가 아닐까 싶음

  • 25.03.12 09:59

    저도 같은 생각,인터넷보면 저런짓을 왜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아마 저런 부류들인가보네요 극도로 이기적인 인간들

  • 25.03.11 23:40

    좀 공감됩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이 문제라는게 아닙니다.
    오랜 가난은 사람을 저렇게 만들기도 합니다...
    저도 몇년전이라면 이렇게 댓글 안달았을것 같은데 주변에 이런분들 꽤 봐오게 되니 가난이란게 참 정말 더 무섭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무서운게 이게 또 대물림 되더라구요. 부모가 엄청 가난함에도, 개천에서 용났다 할만큼 역량도 뛰어나고 사회적으로는 성공했다 볼수 있는분도 있는데...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면 오랜 가난에 묻어나는 콤플렉스,꼬임이 너무 진하더군요(본인도 인정할정도로...본인도 경제적인부분은 극복했다하는데 이런 심리적인 부분은 완전히 극복하기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 25.03.11 23:46

    공감되네요. 그걸 본인이 인지 했다는게 대단하네요. 인지했으면 가능성이 있음

  • 25.03.11 23:39

    더 무서운건 자식중 하나가 저 집을 건사해야 한다는거.. 형제가 같이 한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게 아니면. 평생 족쇄

  • 25.03.11 23:43

    가난의 문제인가 교육의 문제인가?

  • 25.03.11 23:50

    서비스직 해보면 어느정도 맞아요 뭐하나 걸리면 아주 개작살내야 성질 풀리는 집구석들 있죠
    일반화일수 있으나 제가 지금껏 겪어온바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이내요....

  • 25.03.12 06:59

    진짜...완전 공감되는게...아무것도 아닌거 꼬투리 잡아서 완전 매장 or 죽을때까지 괴롭힘...뇌골수 다 파먹을때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끝을 봐야함

  • 25.03.12 00:04

    돈없어서 저지경이라치면
    돈있어도 지럴염병떠는것들은 진짜 개쇄끼들이구나

  • 돈있던 없던 사람이 문제라 봅니다
    돈있는데 저러면 갑질이죠

  • 25.03.12 00:19

    돈있는데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든 인성의 가난자들은 뭐냐

    강남 서울대 판검사 너네들 말이다.

    가난이 문제가 아니야
    또또 동네 구분 여기가 일팍인지
    사람사는곳 다 같소

  • 25.03.12 01:20

    아닌데?
    가난이랑 상관없을걸?

    내 담당구역이 강남인데

    돈 많아도 본문에 엄마아빠언니처럼 수준 존나게 천박한 인간들 어마어마하게 많거든ㅋㅋㅋ

    뭐? 부자라서 품위있고 매너있다고?ㅋㅋㅋㅋ
    그거야말로 ㅈ까는 소리ㅋㅋ

    진짜 썰 풀만한거 최소 열개는 넘는다ㅋㅋㅋ

    부자들은 품위있고 매너있는 ‘척’을 하는거지
    사람 자체가 선하고 이타적인 경우는 잘못봤음
    오히려 개싸이코 같은 인간 많음
    진짜 싸이코패스 같은 애들

    사실
    선하고 어진 성품에 이타적인 성격인데
    부자이기가 어렵지 사실
    대한민국에선 거의 불가능

  • 사실 저거는 선천적인거라 봅니다
    그래도 진상 유전자가 있어도 돈 있는 사람들이
    시선이 있어서 그나마 덜하죠
    일반사람 기준에는 돈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양심 어기지 않고 살 수 있구요(돈이 없어서 내 가족이 죽는데 양심지킬 여유가 없죠)

  • 25.03.12 01:28

    서울대 나와서 나랏꼴 엉망으로 만든 놈들이 죄다 엘리트에 고위공무원들.

    우리 교육 시스템안에서는 누구든 악을 선택하고도 모를 수 있음.

    가난이던 부자던 사람에 대해 함부로 판단 내리는 사람치고 인격이 훌륭한 사람은 없다는 것은 안다.

  • 25.03.12 01:37

    원래 인심은 곳간에서 나는거임. 없이살면 진짜 인간성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면 각박해질수밖에 없음

  • 25.03.12 07:45

    맞아요 맞아

  • 25.03.12 08:19

    제주변을보면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변해가는것같아요 ㅠㅜ

  • 25.03.12 05:15

    돈이없으니깐 정신에도 병이 생긴건가? 글쓴이는 어서 빨리 탈출하길 ㅠㅠ

  • 25.03.12 07:06

    예전 초딩때 친구집 놀러갔는데 소변보고 물을 안내림. 3명~4명 싸고 물내려야된다고 안그러면 혼난다고.. 집에서 소변냄새가 진동하고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그러는거보고 나중에 커서 그게 정서적 학대아닌가 싶었네요.

  • 25.03.12 07:41

    다 그런건 아니지만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가난이 대물림되다보면 저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이야 배달어플 쓰지만 형이 배달알바 할때 좀 사는 집들이랑 어려운 집가면 매너 차이가 많이 나는걸 많이 경험 했다고 합니다

  • 25.03.12 07:50

    말이되냐...우리나라는 상류층 보다 못사는 인구가 더 많은데...

  • 25.03.12 08:05

    "내가 힘들고 괴로우면
    죄없는 타인에게 마음껏 내 감정대로 난리를 쳐도 될 권리가 생겨난다"

    라고 믿는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가짐이 가장 무시무시한 것.

  • 25.03.12 11:38

    거의 흑인들 마인드 군요

  • 25.03.12 08:47

    이 글을 본 우리들은 이렇게 살지 말죠

  • 25.03.12 09:33

    가장 먼저 남탓하는 인간하고는 겸상도 안하는게 답임

  • 25.03.12 11:36

    친구네집앞에서 주차시비가 걸렸는데 거의밀치고 서로 욕하고 치고박고까지 갈 상황인데 친구엄마가 친구한테 넌 절대 때리지마 이러더라구요ㅠㅜ 보통은 말리거나 대화로 풀꺼같은데..깜짝놀랐음

  • 25.03.12 11:55

    서비스직 15년차입니다. 일하다 보면 없는 사람들 객기, 아집이 제일 싫습니다. 뭐 하나 공짜로 받아내려다 안되면 지랄하기 시작하는거요. 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있는 사람들, 여유있는 사람들은 안그래요. 없는 사람들 와서 대접받으려고 하고 무전취식 하려고 하고 트집잡는거 볼 때마다 가난이 진짜 무서운거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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