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열심히 안했다는게 100퍼
중학교때 반에서 4등 한번 한게 수재??ㅡ.ㅡ자기객관화도 안돼 있음...
그러게요…. 그리고 대학 점수가 3.5?? 이것도 그리 내세울 게 아닌 것 같은데 ㅎㅎ
@어디서 수작질이야! 근데 3.5가 막 우수한 성적은 아닌데 그래도 3.5 머리면 공무원 시험 아예 합격못할 수준은 아닌것 같긴하네요물론 어느대학 어느과 학점이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질순 있지만
아이고 월400이 ㅠㅠ
주작이 아니라면 왜이리 공무원에 목매는지 궁금하다사시나 행시면 뭐 이해라도 한다만 그런게 아니면 굳이 저렇게 할 시험은 절대 아니라고 봄뭐 애초에 그런 사리판별 할 정도의 머리면 저렇게 장수도 안했을듯
……
뭐여 마무리가 이상하다
수재... 훌륭한 능력... 3.5의 준수한 성적.....
꿈..중요하지..하....근데 포기할 줄 아는 것도 용기고 지혜로운건데
다시해도 이거밖에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면그냥 받아드리고 다른길을 택했을텐데 다시하면 더 잘할 수 있을것 같다는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흠 자기객관화가 안되서 마지막 하늘이 주는 기회를 버리는구나
공부 열심히 안했다는게 100퍼
중학교때 반에서 4등 한번 한게 수재??
ㅡ.ㅡ
자기객관화도 안돼 있음...
그러게요…. 그리고 대학 점수가 3.5?? 이것도 그리 내세울 게 아닌 것 같은데 ㅎㅎ
@어디서 수작질이야! 근데 3.5가 막 우수한 성적은 아닌데 그래도 3.5 머리면 공무원 시험 아예 합격못할 수준은 아닌것 같긴하네요
물론 어느대학 어느과 학점이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질순 있지만
아이고 월400이 ㅠㅠ
주작이 아니라면 왜이리 공무원에 목매는지 궁금하다
사시나 행시면 뭐 이해라도 한다만 그런게 아니면 굳이 저렇게 할 시험은 절대 아니라고 봄
뭐 애초에 그런 사리판별 할 정도의 머리면 저렇게 장수도 안했을듯
……
뭐여 마무리가 이상하다
수재... 훌륭한 능력... 3.5의 준수한 성적.....
꿈..중요하지..
하....
근데 포기할 줄 아는 것도 용기고 지혜로운건데
다시해도 이거밖에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면
그냥 받아드리고 다른길을 택했을텐데 다시하면 더 잘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흠 자기객관화가 안되서 마지막 하늘이 주는 기회를 버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