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인 '폭싹 속았수다' 박영범 어머니역
1971년 2월 28일2025년 2월 27일(향년 53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기 진짜 잘하셨는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기 진짜 잘하셨는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