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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우울증 걸린 딸을 위로해주는 어머니의 카톡.jpg
목련이조아6 추천 1 조회 26,134 25.03.18 13:3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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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내가 우울증이 아니라는게 신기함

  • 25.03.18 14:10

    의사가 아니래요?

  • 25.03.18 13:37

    아오ㅜㅜ

  • 25.03.18 13:38

    아... 어머니 ㅜㅜ

  • 25.03.18 13:40

    효과 매우 큼..
    그냥 연락해서 잡담만해도 좋음

  • 25.03.18 13:44

    222222 사소한 대화 웃음 그리고 산책

  • 25.03.18 14:31

    친한사람하고 잡담 산책 정말 좋습니다

  • 25.03.18 13:43

  • 25.03.18 13:44

    저 마지막 말 한 줄이 눈물 버튼..

  • 25.03.18 13:49

    지금 아이들에게 더욱 더 최선을 다해야지...

  • 25.03.18 14:02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다니는데 왜 화를 내셨을까

  • 25.03.18 14:14

    그속을 다 알 수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화가 많으셨던 분일 수도. 톡 중에 앞에서 많이 싸웠다고 하셨잖아요. 어머니도 자기 감정의 주인이 되지 못하신듯. 그러니 딸이 아픈걸 인정 못하고 안그래도 힘든데 왜 너까지 이러냐, 니가 뭐가 부족해서 그런건데.. 등등 분노표출을 하셨을 수도 있죠.
    근데 변하셨다니 모성이라는게 참 대단하다면 대단한거네요

  • 25.03.18 14:40

    옛날에 어른들은 정신병 자체를 인정 안하고 의지에 문제로 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도 그럴듯용

  • 25.03.18 14:33

    의사들 근데 약 줄여달라 약 끊게해달라하면 차가워지고 잘 안끊게해주던데 제가 약을끊고 이제 안오면 자기 소득이 줄어든다고 생각한건지
    나도 약 줄여달라했을때 잘 줄여주고 끊게해주는 의사를 만났었으면..

  • 25.03.18 14:42

    참 나 정신과 다니는게 어때서..
    항문외과도 다니는데.

  • 25.03.18 18:12

    다시키우면 잘키워? 그럼 지금 난 조진거야? 실패작이야? 나뒤지까? 왜 내속뒤집어놔! 엄마가 해준게 뭐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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