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건 누가 먹었던걸까요
지금 같았으면 난리날텐데 ㅋㅋ 불과 30년전만 해도 저리 강제로 삥뜯고 씰 부터 폐지 가져오라고 시키고 ㅋ
평화의 댐 삥뜯기가 압권이었죠.두환이 새끼 재벌들 돈 삥 뜯다가 할게 없으니까 국민학생들 돈 까지 삥 뜯어감.
@낙원의밥 두광이 새키가 쳐먹었다는게 정설이죠
진짜 애들 코묻은돈까지 빨아처먹고 그놈의 공산당 타령은 얼마나 했는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 국산영화(방화) 단체로 보여주면서 공포에 질려서 전교생 다 울고, 평화의댐 cg로 63빌딩 잠기는거 보여주고, 학교건물위엔 '반공' 이라는 글씨가 써있었죠. 4050 아재들이 오히려 공산당을 싫어해야 하는건데 저런거 경험도 못해본 ㄷㅅ들이 공산당이니 간첩이니 그런 종북몰이에 선동되서 정상적인 사람은 죄다 빨갱이 몰이를 하니 기가 차죠
평화의댐 성금 생각나네 시부럴크르시스마 씰에 폐품 수집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내가 불우이웃이었는데...
폐품도 생각나네요.. 무겁게 들고 학교에 가져가기..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부터 학교에 엄청 삥뜯겼네
국민학교 문화
평황의 댐 성금 무조건 500원 이상, 그 밑으로는 낼때까지 쳐맞음이것저것 삥뜯는거 많았음애들 많은 집들은 환장함
폐품은 그거 팔아서양호실 운영 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만누가 믿냐
폐지 가져오고 크리스마스 씰 불우이웃 돕기성금 등 강제적으로 삥 뜯기
이건 뭔 신문물여?? 국딩들은 저런 거 있지도 않았구만..
걸레랑 양초 만들어와서 나무바닥에 양초칠....ㅆㅂ
10원짜리로만 채운 넘은 선생님의 쿠사리를 들어야 했죠
정확히 몇년도 일가요?본 기억은 있는데..고딩때 같음.
삥
내때는 아님 폐지는 모아서 냈음
방위성금인데 강제징수 ㅎㅎ
요즘도 응가 봉투에 담아서 내는 검사하나요?
학교에서 통장만들게해서 저금은했는데 .. 이런건 기억안남..
생각해보면 국민학교때 삥 오지게 뜯겼네씰 무조건 사야하는줄알았음폐지 왜 걷는거야우유도 돈내고 먹음
방위성금 정도는 돼야... ㅋ
저런거 동사무소에 아직도 있는디
폐지도 가져가고 쌀도 가져가고 씰도 사야되고
씰 삿엇고, 폐지도 주기적으로 냤음.전두환ㅆㅂㄹㅁ한테 500원이였나?그것도 뜯기고..씨부랄
어렸을때 학교에 축구부 있었는데 축구부가 먹을 쌀을 학생들한테 조금씩 가져오라 했음 얼마나 운영을 좆같이하면 쌀을 구걸하는건지
어??!! 저도 고등학교때 그랬는데 설마 한양??
우리땐 이런거 없었는데...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쌀가져오라고 그랬음
예전에 이런걸로 해처먹고 평화의댐으로 해처먹고...지금도 해처먹고 더한놈을 못끌어내리고 있는게...ㅠ
불우이웃돕기라고 쌀가져다 낸적도 많이 있습니다.집에가서 이야기하면 우리먹을 쌀도 없다고 안주시고안내면 쳐맞으니까 빈봉다리에 친구들꺼 나눠 받아서 내고...도대체 왜 그지랄을 했어야했는지 참...
갈색동전(10원)모으기, 크리스마스씰 강매
월드비젼.카드도 있습니다.다 부질없고 정말 기부하시고프다면 1:1 매칭으로 하세요.외국이 아닌 국내.
와 투명한거 봐라 저거
개신교 재단인 대학교 다녔는데그때도 이거 했었어요. 빵 채워서 내면 봉사시간 준다고.자취하면서 잔돈 생긴거 모아서 반절정도 채워서 내니깐 꽉 안채우면 안준다고 그래서 봉사시간 안받는다고 하고 그냥 가져왔어요
금강산댐 터트린다고 평화의댐으로 지어서 막아야 한다고 낸 국딩때 피같은 500원 어따 쓴겨?아무도 안알랴줌 ㅂㄷㅂㄷ
쌀받치고 신문지 모아다 받치고 소풍때 선생들 점심도시락 받치고..이젠 없어졌지만 왜 있었는지 모르겠는 문화
첫댓글 이건 누가 먹었던걸까요
지금 같았으면 난리날텐데 ㅋㅋ 불과 30년전만 해도 저리 강제로 삥뜯고 씰 부터 폐지 가져오라고 시키고 ㅋ
평화의 댐 삥뜯기가 압권이었죠.
두환이 새끼 재벌들 돈 삥 뜯다가 할게 없으니까 국민학생들 돈 까지 삥 뜯어감.
@낙원의밥 두광이 새키가 쳐먹었다는게 정설이죠
진짜 애들 코묻은돈까지 빨아처먹고 그놈의 공산당 타령은 얼마나 했는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승복 국산영화(방화) 단체로 보여주면서 공포에 질려서 전교생 다 울고, 평화의댐 cg로 63빌딩 잠기는거 보여주고, 학교건물위엔 '반공' 이라는 글씨가 써있었죠. 4050 아재들이 오히려 공산당을 싫어해야 하는건데 저런거 경험도 못해본 ㄷㅅ들이 공산당이니 간첩이니 그런 종북몰이에 선동되서 정상적인 사람은 죄다 빨갱이 몰이를 하니 기가 차죠
평화의댐 성금 생각나네 시부럴
크르시스마 씰에 폐품 수집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내가 불우이웃이었는데...
폐품도 생각나네요.. 무겁게 들고 학교에 가져가기..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부터 학교에 엄청 삥뜯겼네
국민학교 문화
평황의 댐 성금 무조건 500원 이상, 그 밑으로는 낼때까지 쳐맞음
이것저것 삥뜯는거 많았음
애들 많은 집들은 환장함
폐품은 그거 팔아서
양호실 운영 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만
누가 믿냐
폐지 가져오고 크리스마스 씰 불우이웃 돕기성금 등 강제적으로 삥 뜯기
이건 뭔 신문물여?? 국딩들은 저런 거 있지도 않았구만..
걸레랑 양초 만들어와서 나무바닥에 양초칠....ㅆㅂ
10원짜리로만 채운 넘은 선생님의 쿠사리를 들어야 했죠
정확히 몇년도 일가요?
본 기억은 있는데..
고딩때 같음.
삥
내때는 아님 폐지는 모아서 냈음
방위성금인데 강제징수 ㅎㅎ
요즘도 응가 봉투에 담아서 내는 검사하나요?
학교에서 통장만들게해서 저금은했는데 .. 이런건 기억안남..
생각해보면 국민학교때 삥 오지게 뜯겼네
씰 무조건 사야하는줄알았음
폐지 왜 걷는거야
우유도 돈내고 먹음
방위성금 정도는 돼야... ㅋ
저런거 동사무소에 아직도 있는디
폐지도 가져가고 쌀도 가져가고 씰도 사야되고
씰 삿엇고, 폐지도 주기적으로 냤음.
전두환ㅆㅂㄹㅁ한테 500원이였나?
그것도 뜯기고..
씨부랄
어렸을때 학교에 축구부 있었는데 축구부가 먹을 쌀을 학생들한테 조금씩 가져오라 했음 얼마나 운영을 좆같이하면 쌀을 구걸하는건지
어??!! 저도 고등학교때 그랬는데 설마 한양??
우리땐 이런거 없었는데...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쌀가져오라고 그랬음
예전에 이런걸로 해처먹고 평화의댐으로 해처먹고...
지금도 해처먹고 더한놈을 못끌어내리고 있는게...ㅠ
불우이웃돕기라고 쌀가져다 낸적도 많이 있습니다.
집에가서 이야기하면 우리먹을 쌀도 없다고 안주시고
안내면 쳐맞으니까 빈봉다리에 친구들꺼 나눠 받아서 내고...
도대체 왜 그지랄을 했어야했는지 참...
갈색동전(10원)모으기, 크리스마스씰 강매
월드비젼.
카드도 있습니다.
다 부질없고 정말 기부하시고프다면 1:1 매칭으로 하세요.
외국이 아닌 국내.
와 투명한거 봐라 저거
개신교 재단인 대학교 다녔는데
그때도 이거 했었어요. 빵 채워서 내면 봉사시간 준다고.
자취하면서 잔돈 생긴거 모아서 반절정도 채워서 내니깐 꽉 안채우면 안준다고 그래서 봉사시간 안받는다고 하고 그냥 가져왔어요
금강산댐 터트린다고 평화의댐으로 지어서 막아야 한다고 낸 국딩때 피같은 500원 어따 쓴겨?
아무도 안알랴줌 ㅂㄷㅂㄷ
쌀받치고 신문지 모아다 받치고 소풍때 선생들 점심도시락 받치고..이젠 없어졌지만 왜 있었는지 모르겠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