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결과다. 너무나도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미안함이 드는 하루다.
실망할 시간조차 부족하다. 발전의 계기로 삼는 경기가 되면 좋겠다.
심판의 판정은 선수로서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심판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
경기에 영향을 줬지만,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우리가 더 좋은 경기를 해야한다.
경기 결과를 떠나 선수가 부상당하는 것 자체가 동료, 친구로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큰 부상 아니길 바란다.
최종 예선이 어떻게 보면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시아 레벨이 올라가 한 경기 한 경기가 어렵다.
더 많은 준비, 공부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기 결과가 가르침과 배움을 주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지난 경기들을 긍정적인 면으로 삼고 더 달려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첫댓글 흥민아 오늘 좀 심했다...
손흥민 말년에 국대, 팀 양쪽 주장으로 처참한 추락 맛보네...
말년에 감독 잘못만나서 개고생중
이타적 플레이 갖다 버리고 그냥 욕심 부리고 니가 난사해 그게 확률이 높아
손 선수.. 소속팀이나 대표팀이나
이런 인터뷰만 계속 하네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듯..
정점을 찍었던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점으로 그리고 박지성과 이영표의 은퇴 이후 14,18 월드컵에서의 현대 축구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어찌 벤투의 뚝심인지 뭔지 2022 카타르에서의 16강 ... 그리고 웃기지도 않은 아샨컵 4강 진출 신화(?)
덜더 말고 더도 말고 2014년 알제리한테 개발리던 시절로 돌아감
이번에 시원하게 월드컵 진출 실패하자 ㅡㅡ
쏘니는 뭔 고생이냐...
ㅠㅠ흥미나 ㅜㅜ
토트넘 떠날때 못떠나니 안좋은거보고 대표팀도 2022년월컵이후 은퇴했어야되었는데.... 월드컵시작도 홍감독이랑 해서 험한거 밨는데 마지막도 안좋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손흥민선수니까 믿어야죠
몽규가 원흉
아 제발 슛팅욕심 좀 부렸으면 좋겠다
토트넘이나 대표팀이나 어딜가든 개고생이네
토트넘 보는줄
협회장과 그사람을 또뽑은 투표권자들
다 책임져야됨 아오
그러게요 그지랄을 하고도 또 뽑을줄이야
그 난리를 치고도 정몽규가 압도적으로 당선되는게 축구계 현실입니다. 선수들만 갈려나가는건 아닌지..ㅜㅠ
한국는 이제 축구 망이다.ㅠ 정몽규땜에
흥민이는 어디가서 행복 축구하나ㅜㅜ
저 좋은 역대급 멤버들 모아놓고 저따우로 쓰다니 진짜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가 따로없네 ㅉㅉ 선수들만 불쌍
흥민아 이제 국대 그만해 너의 몸을 위해서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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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경기를 보면 심판들의 어떤 경향이 모임 커다란 어떤 물줄기 같은 흐름이 있어 보임 일본경기와 다르게 아시아 전체에서 미움을 받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어제는 우리나라 홈경기인데 경기장 안은 오만이었음
불평하지마라 니 눈에만 그런거다 실력으로 눌러야 된다 등등 다양한 의견 존중합니다
이게 대한축협에 능력 부족에서 시작한 흐름이라면 축구를 볼 줄 아는 축협에서는 문제의식을 못 느끼는거 같아 더 분통이 터짐
손흥민 선수가 심판에 대해 언급 할 때 축협에서 회의 안해? 일 안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