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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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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1930년대 폐가 리모델링
v쿠키v3 추천 0 조회 25,465 25.03.21 21:2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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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1 21:28

    첫댓글 진짜 너무 이쁘고 고급스럽고 클래식하기까지하고 멋있는데 겨울에 엄청 추울것같은디 ㅋㅋㅋ

  • 25.03.21 21:30

    보기만해도 추워 보이는 집이네요.
    저같이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최악의 집이네요

  • 25.03.21 21:33

    제가 궁금한건 저렇게 새로 짓는게 더 싸지 않을까요? 기존 구조이 역사와 전통이 있어 살린다는 큰 의미도 없을듯 하고 원본보존도 아니고 어짜피 퓨천으로 가늗건데. 돈도 더 들듯한데.

  • 25.03.21 21:37

    조금 헷갈리는데 저렇게 짓는게 비싸다는 말씀인가요 더 싸다는 말씀인가요?

  • 25.03.21 21:38

    @거침없이로우킥 죄송합니다.글이 난해 했네요
    굳이 새로 기존구조물을 살리며. 짓는다는게 돈이 더 드는데 저렇게 하는게 무슨 의미냐 하는 거죠

  • 25.03.21 21:49

    @새솔동 호랑이 신축 보다는 그래도 조금 덜 들어요.
    철거,폐기,건축사,인허가비,세금ᆢ
    기본 5천 중반은 잡고나서 공사예산 잡아야 하니까요.
    그래도 큰 금액인데.
    이유는 옛집이 주는 감성 때문이죠.
    현업.

  • 25.03.21 21:52

    @화수목 다층 건물들이나 해당 되는줄 알았는데 단층들도 그렇군요.
    그래도 저런 한옥들 석가래 나 나무기둥 창틀 살린다는게 뭔 의미인가 싶기는 해요. 저런것들 길어야 80년대 초인데.

  • 25.03.21 21:57

    @새솔동 호랑이 취향의 차이죠 뭐^^
    그리고 썩은 고재는 폐기물이지만
    60년 이상 잘 건조된 고재는 가치가 높아요. 창틀이며 부실한 서까래 부분들은 주거용엔 맞지 않구요.

  • 25.03.21 21:59

    @화수목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ㅎ 제가 너무 실용으로만 따졌나봐요.

  • 25.03.21 22:02

    @새솔동 호랑이 아니예요. 본문의 사례는 호랑이님의 견해랑 저도 같아요.좋은주말 되세요~*

  • 25.03.22 11:11

    제일 큰 이유는 지을 수 있는 면적 차이에요
    예전에 지은 건물들은 건축법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라 대지에 최대한 꽉차게 지었죠 리모델링한 경우 뼈대를 살리고 개보수만 했는경우라 그면적 그대로 살수 있지만 철거후 신축하면 현행 건축법에 따라 서울경우 건폐율 50프로 밖에 못짓지요

  • 25.03.21 21:34

    네 다음쥐

  • 25.03.21 21:34

    살기는 좀 무리고... 숙박업으로 돌리면 괜찮을듯

  • 겨울에 얼어 죽을듯

  • 25.03.21 22:09

    여름 습기와 더위 그리고 곰팡이, 겨울 추위. 그리고 쥐, 바퀴, 콩벌레, 집게벌레, 귀뚜라미, 개미, 거미... 이런 취약점만 없다면 충분히 가능.

  • 25.03.22 00:06

    침대 프레임에 전강이 자주 다칠거 같네

  • 25.03.22 03:47

    진짜 이쁘다

  • 25.03.22 05:57

    저런 폐가는 나무 곳곳에 벌레 서식지가된거라 저래 지어놓으면 벌레천지됨. 싹 긁어내고 바닥 공구리친다음 주변 자갈마무리해도 주택벌레 나오는판국에

  • 25.03.22 07:13

    여름 겨울에 전기세 ㅎㄷㄷ하겠네

  • 이쁜데..춥것다..ㄷㄷ

  • 25.03.22 07:47

    사진으로는 참 이쁜데 지금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 하네요

  • 25.03.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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