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봉식봉봉 으르신, 으르신께만 살짝 알려드리면... 저는 과학자가 아니지만 고고학, 유전한, 인류학 등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이 관심의 시작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되었지유. 제가 워낙 지적인 생명체이기에... 어쨌든, 압축하면 현생인류의 역사의 기원은 아프리카인데 주요 무대가 유럽이었던 네안데르탈인과 사랑 또는 지배한 이들에 의해 유럽쪽 진화집단과 빙하기시절 새로운 땅을 찾던 남방 해안 이동 민족들의 이동 경로의 끝이 중국 및 한반도/일본이었습니다. 즉 남방/북방의 믹스견.. 아니 믹스인이 이쪽 동네 사람들이고 계속 진화한 것이쥬. 덜 진화한 흑형이나 코쟁이가 부러운 건 왜 일까유. 그들의 큰 꽈ㅊ때문인가...ㅠㅠ
첫댓글 삼별초?
그러기엔 얼굴이 너무 대만이나 필리핀 사람들 같이 생겼어욤
대만 원주민들 대탈주 때 일부는 한국 남부 및 제주, 일부는 오키나와 큐슈로 갔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순다랜드 시기에 넘어간 남방계들도 많을 것 같긔
@불꽃파운딩 요즘의 과학자들 학설로는 우리나라쪽에
정착한 사람들이 북방계는 없다시피하고
남방계가 대부분이라 하더군요!
@봉구봉식 봉봉 으르신, 으르신께만 살짝 알려드리면... 저는 과학자가 아니지만 고고학, 유전한, 인류학 등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이 관심의 시작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시작되었지유. 제가 워낙 지적인 생명체이기에... 어쨌든, 압축하면 현생인류의 역사의 기원은 아프리카인데 주요 무대가 유럽이었던 네안데르탈인과 사랑 또는 지배한 이들에 의해 유럽쪽 진화집단과 빙하기시절 새로운 땅을 찾던 남방 해안 이동 민족들의 이동 경로의 끝이 중국 및 한반도/일본이었습니다. 즉 남방/북방의 믹스견.. 아니 믹스인이 이쪽 동네 사람들이고 계속 진화한 것이쥬. 덜 진화한 흑형이나 코쟁이가 부러운 건 왜 일까유. 그들의 큰 꽈ㅊ때문인가...ㅠㅠ
홍길동이 도망가 나라를 세웠다고 전해지는 곳이 아마 여기일거에요
저도 율도국이 류큐 왕국이라고 하는 설을 들어본 적이 있네유
홍길동의 나라
홍길동이 진짜 간겨?
오키오키 오키나와
한발늦..ㅂㄷㅂㄷ
@이규성님 앗 이걸 아는 당신
아재 인정
홍길동
오키오키오키나와
홍길동이 세운 나라
연이랑과 세오녀
류쿠국은 일본보다 중국문화에 가까웠다고합니다...단순쩌리가 아니라 중국에 주요 조공국중 하나....
2차세계대전후인가 일본이 강제로 합병한거
.....지금 중국도 청나라시기에 정복제대로해서 지금 정도지...전통의 중국 본토는 동쪽 중원지대
삼별초 제주도에서 몇명은 최종항쟁하고 나머지는 도망가서 정착했다는 썰도 있던데 그래서 제주도 돌담 같은것도 많다고
삼별초와 고려문화가 전해진것으로..
얼굴부터 본토사람이랑 다르게 생김
ㄹㅇ 일본이 뭔가 숨긴다는 느낌 받았는데ㅋㅋ
역시 율도국은 오키나와였던걸까
유구왕국하고 교류있었으니까 당연히 전해진 것
다른나라였으니 다를수 밖에
쟈들은 중국, 조선이랑도 교류 많이했던 류큐
가보면 솔직히 일본같다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원래 일본 본토가 아니라 자생하던 지역이고....한국문화가 깊게 연결되어 있네요
지금의 오키나와 류큐왕국은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독립 왕국으로, 1609년 일본 사쓰마번에 의해 사실상 속국이 되었으나, 명목상 독립국으로 조선과 청나라와의 외교를 유지하다가, 1879년 메이지 정부에 의해 오키나와현으로 편입되며 멸망했다.
홍길동이가 세운 나라라는 어느 역사가의 주장이 신빙성이 있지
상씨가 왕족
옥희 나와
고려시대 몽골에 대항하던 삼별초가 강화도, 진도, 제주도, 오키나와까지 옮겨져 있단 말이 있더군요
오키나와는 원래 다른나라였음
여기 역사를 조금만 보면 일본 특산품인
드럽고 역겨운 잔혹성에 대해 알수있음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형 형 형!!
류큐왕국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