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
할머니손에큼... 할머니가 해주시던 돌솥비빔밥 그립네...
할매 보고싶네요
우리 시아는 내 품에서 울어 ㅠㅠ
에헤이 존나 .. ㅋㅋ
왜 형벌을
이시아가 크게 뭐 잘못한게 있나요?
근데 할머니 너무 세련되셨는데?! ㅎㅎㅎㅎㅎㅎ
할매부자같으신데 ㅋㅋㅋ
저 사람은 진짜 영감으로 음식을 만드는 쉐프인거 같아요 감정의 깊이로 영감을 얻음
영감...으로 음식을 만들면 안되지 않나...아무리 늙었어도 사람인데...
@아갈통파이터 영감 왜이래
맘스터치랑 콜라보한 버거 맛있더라구요
외할머니 살냄새... 따뜻한 손.. 다시 한번만 잡아 보고 싶고안아보고 싶네요..
나도 엄마가 끓여놓고 간 소고기국 먹고 싶다 ㅠㅠ
저두 국민학교때 붙어 할머니 손에 컸는데.... 티비에서 누구시든 할매 나오는거 보면 할매 생각남.소주 먹으면서 보면 안울수가 없어서... 잘 안봄...
외할머니가 절 너무 좋아하셨는데 ㅜㅜ
아버지가 8남매중 막내고 위러 사촌형 누나들도 많고 할아버지는 시골에 사셔서...사실 할머니 할아버지랑 대화한 기억도 없음.....그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못받아본게 너무 아쉽다...나도 저런 사랑 받아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등이 훠어어어어씬 유명해짐 ㅋ
외할매 보고싶다
손맛 = MSG
앗!!!!갬성 파괴자...눈물이 나오다 쏙 들어감.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지금도 조미료 많이 사용합니다.왜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장수하셨거든요.그냥 조미료 쓰고 맛있게 먹습니다.
나의 모든 좋은것의 8할을 주신 할머니.
안성재쉐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할머니에대한 사랑이 남다르네요 저도 할머니손에 자랐는데 그지겨웠던 된장찌게 청국장 집에서 고추장 된장 각종장 청국장도 직접 띄우셨었음 방안에 온통 청국장 냄새가득이라 그때는 그게 참 지겹고 먹기 싫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한번 그맛을 느껴보고싶어요 할머니가 유독 손맛이 좋으셔서 동네분들사이에서더 그집김치 음식 맛있다라는 소리 들으셨었는데 ㅠㅠ
나도 어릴 때 할매랑 살았는데,우리 할매는 나 꼴보기 싫다고 집좀 제발 나가라고 욕하고 그랬었는데
할머니가 해주신 쑥버무리, 동치미 먹고싶네요.
아직도 외할머니 된장찌개를 잊을수가 없네요
저도 할머니 손에 오래자라서 할머니 돌아시고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음식을 몇년은 못먹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할머니 생각나면 제가 유투브보면서 해먹음 할머니 보고싶어하던 증손주 잘크고 있으니깐 걱정마요
한인 2세 교포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죠.그러다 보니 추억도 많이 쌓일거고, 그리움도 깊게 남을겁니다.
아.. 할머니 보고싶다..
응 그려.. 미원이여. 내 맛의 비밀은.
첫댓글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
할머니손에큼... 할머니가 해주시던 돌솥비빔밥 그립네...
할매 보고싶네요
우리 시아는 내 품에서 울어 ㅠㅠ
에헤이 존나 .. ㅋㅋ
왜 형벌을
이시아가 크게 뭐 잘못한게 있나요?
근데 할머니 너무 세련되셨는데?! ㅎㅎㅎㅎㅎㅎ
할매부자같으신데 ㅋㅋㅋ
저 사람은 진짜 영감으로 음식을 만드는 쉐프인거 같아요 감정의 깊이로 영감을 얻음
영감...으로 음식을 만들면 안되지 않나...아무리 늙었어도 사람인데...
@아갈통파이터 영감 왜이래
맘스터치랑 콜라보한 버거 맛있더라구요
외할머니 살냄새... 따뜻한 손.. 다시 한번만 잡아 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네요..
나도 엄마가 끓여놓고 간 소고기국 먹고 싶다 ㅠㅠ
저두 국민학교때 붙어 할머니 손에 컸는데.... 티비에서 누구시든 할매 나오는거 보면 할매 생각남.
소주 먹으면서 보면 안울수가 없어서... 잘 안봄...
외할머니가 절 너무 좋아하셨는데 ㅜㅜ
아버지가 8남매중 막내고 위러 사촌형 누나들도 많고 할아버지는 시골에 사셔서...사실 할머니 할아버지랑 대화한 기억도 없음.....그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못받아본게 너무 아쉽다...나도 저런 사랑 받아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2등이 훠어어어어씬 유명해짐 ㅋ
외할매 보고싶다
손맛 = MSG
앗!!!!갬성 파괴자...
눈물이 나오다 쏙 들어감.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지금도 조미료 많이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장수하셨거든요.
그냥 조미료 쓰고 맛있게 먹습니다.
나의 모든 좋은것의 8할을 주신 할머니.
안성재쉐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할머니에대한 사랑이 남다르네요 저도 할머니손에 자랐는데 그지겨웠던 된장찌게 청국장 집에서 고추장 된장 각종장 청국장도 직접 띄우셨었음 방안에 온통 청국장 냄새가득이라 그때는 그게 참 지겹고 먹기 싫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한번 그맛을 느껴보고싶어요 할머니가 유독 손맛이 좋으셔서 동네분들사이에서더 그집김치 음식 맛있다라는 소리 들으셨었는데 ㅠㅠ
나도 어릴 때 할매랑 살았는데,
우리 할매는 나 꼴보기 싫다고 집좀 제발 나가라고 욕하고 그랬었는데
할머니가 해주신 쑥버무리, 동치미 먹고싶네요.
아직도 외할머니 된장찌개를 잊을수가 없네요
저도 할머니 손에 오래자라서 할머니 돌아시고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음식을 몇년은 못먹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할머니 생각나면 제가 유투브보면서 해먹음
할머니 보고싶어하던 증손주 잘크고 있으니깐 걱정마요
한인 2세 교포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 보니 추억도 많이 쌓일거고, 그리움도 깊게 남을겁니다.
아.. 할머니 보고싶다..
응 그려.. 미원이여. 내 맛의 비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