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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엽기사진실 밥 먹다가 갑자기 눈물 흘리는 에드워드 리
핵이빨수아레즈 추천 2 조회 26,484 25.03.26 18:17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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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6 18:20

    첫댓글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

  • 25.03.26 18:20

    할머니손에큼... 할머니가 해주시던 돌솥비빔밥 그립네...

  • 할매 보고싶네요

  • 25.03.26 18:27

    우리 시아는 내 품에서 울어 ㅠㅠ

  • 25.03.26 18:33

    에헤이 존나 .. ㅋㅋ

  • 25.03.26 18:57

    왜 형벌을

  • 25.03.26 19:55

    이시아가 크게 뭐 잘못한게 있나요?

  • 25.03.26 18:27

    근데 할머니 너무 세련되셨는데?! ㅎㅎㅎㅎㅎㅎ

  • 할매부자같으신데 ㅋㅋㅋ

  • 25.03.26 18:28

    저 사람은 진짜 영감으로 음식을 만드는 쉐프인거 같아요 감정의 깊이로 영감을 얻음

  • 25.03.26 19:28

    영감...으로 음식을 만들면 안되지 않나...아무리 늙었어도 사람인데...

  • 25.03.26 19:29

    @아갈통파이터 영감 왜이래

  • 25.03.26 18:44

    맘스터치랑 콜라보한 버거 맛있더라구요

  • 25.03.26 18:47

    외할머니 살냄새... 따뜻한 손.. 다시 한번만 잡아 보고 싶고

    안아보고 싶네요..

  • 25.03.26 18:58

    나도 엄마가 끓여놓고 간 소고기국 먹고 싶다 ㅠㅠ

  • 25.03.26 19:09

    저두 국민학교때 붙어 할머니 손에 컸는데.... 티비에서 누구시든 할매 나오는거 보면 할매 생각남.
    소주 먹으면서 보면 안울수가 없어서... 잘 안봄...

  • 25.03.26 19:26

    외할머니가 절 너무 좋아하셨는데 ㅜㅜ

  • 25.03.26 19:26

    아버지가 8남매중 막내고 위러 사촌형 누나들도 많고 할아버지는 시골에 사셔서...사실 할머니 할아버지랑 대화한 기억도 없음.....그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을 못받아본게 너무 아쉽다...나도 저런 사랑 받아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25.03.26 19:37

    2등이 훠어어어어씬 유명해짐 ㅋ

  • 25.03.26 19:40

    외할매 보고싶다

  • 25.03.26 19:44

    손맛 = MSG

  • 25.03.26 20:20

    앗!!!!갬성 파괴자...
    눈물이 나오다 쏙 들어감.ㅋㅋㅋㅋㅋ

  • 25.03.26 21:33

    제가 그래서 지금도 조미료 많이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장수하셨거든요.
    그냥 조미료 쓰고 맛있게 먹습니다.

  • 25.03.26 20:26

    나의 모든 좋은것의 8할을 주신 할머니.

  • 25.03.26 21:11

    안성재쉐프도 그렇고 이분도 그렇고 할머니에대한 사랑이 남다르네요 저도 할머니손에 자랐는데 그지겨웠던 된장찌게 청국장 집에서 고추장 된장 각종장 청국장도 직접 띄우셨었음 방안에 온통 청국장 냄새가득이라 그때는 그게 참 지겹고 먹기 싫고 그랬는데 지금은 다시한번 그맛을 느껴보고싶어요 할머니가 유독 손맛이 좋으셔서 동네분들사이에서더 그집김치 음식 맛있다라는 소리 들으셨었는데 ㅠㅠ

  • 25.03.26 21:30

    나도 어릴 때 할매랑 살았는데,
    우리 할매는 나 꼴보기 싫다고 집좀 제발 나가라고 욕하고 그랬었는데

  • 25.03.26 22:07

    할머니가 해주신 쑥버무리, 동치미 먹고싶네요.

  • 25.03.26 22:16

    아직도 외할머니 된장찌개를 잊을수가 없네요

  • 25.03.26 22:34

    저도 할머니 손에 오래자라서 할머니 돌아시고 할머니가 자주해주시던 음식을 몇년은 못먹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할머니 생각나면 제가 유투브보면서 해먹음
    할머니 보고싶어하던 증손주 잘크고 있으니깐 걱정마요

  • 25.03.27 00:01

    한인 2세 교포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 보니 추억도 많이 쌓일거고, 그리움도 깊게 남을겁니다.

  • 25.03.27 01:07

    아.. 할머니 보고싶다..

  • 25.03.27 17:17

    응 그려.. 미원이여. 내 맛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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