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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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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긴머리 위기상황에서 밟히면 죽어도 못빠져나오는거 알았는지 말해보는 달글
아케이리그혼자쓰나.. 추천 0 조회 9,222 23.01.18 11:2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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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18 11:29

    첫댓글 맞아... 두피 뜯기고 벗어나야하는데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절대못벗어날듯
    (이렇게 말하는 나도 해그리드머리라서 본문읽으면서 공포에 떨었음..)

  • 23.01.18 11:30

    맞아 나 숏컷하고 나서 그냥 냅둬서 이제 묶이는 단발 됐는데 전에 이 게시글 보고 내 머리채 잡아봤더니 진짜 안 빠지더라고 엄청 무서움 그 이후로 숏컷길만 걷기로 다짐

  • 23.01.18 11:30

    가위들고다녀야하나 머리도짜르고 저새끼 눈도찌르고..

  • 23.01.18 11:31

    숏단발 길이인데 방금 내 머리 잡아봤는데 두번 정도 강하게 흔들면 손힘이 살짝 풀리면서 빠지네..
    내가 잡은건데도 두피 뜯길거같아 무서움..

  • 23.01.18 11:31

    와..소름돋아.. 진짜 누워있다 어디 머리낑겨도 못일어나겠던데.. 무섭..

  • 진짜 길어봤자 도움되는게 없네 ;;

  • 이런 걱정을 하면서 살아야하는게 좆같다..

  • 23.01.18 11:35

    하… 머리풀고 다니지 말아야겠네..

  • 23.01.18 11:46

    진짜 ㄹㅇ인게 남동생 장발로망있어서 머리기른지 1년 정도됐는데 꽤 길었거든? 싸울때 대가리채 손 야무지게 말아쥐고 쥐어뜯으면 쪽도 못쓰고 놔달라고 휘청거림
    머리털잘린 삼손같이 연약해짐
    좀 긴 단발 정돈데도 그런데 여자들 긴머리는 오죽하겠음

  • 23.01.18 11:53

    ㅁㅈㅋㅋㅋ 우리남동생도 머리 길렀었는데 자르자마자 긴머리 ㅈㄴ개불편하다했음 여자들은 어떻게 긴머리하지 ㅇㅈㄹ

  • 23.01.18 11:48

    우리강쥐 5kg인데도 머리카락 밟고 있으면 빼기 힘들어
    사람이 잡고 있으면 절대 못 빠져나갈듯

  • 23.01.18 11:50

    울오빠(호메) 머리 덥수룩하게 기르던 시절에 말다툼하면서 머리채 꽉잡고 흔드니까 미안하다고 꼬리내리더라...그냥 잡기만해도 그러는데 긴머리는 한바퀴 감아서 쥐어잡으면 진짜 자르지않는이상 어떻게 할 방도가 없을거같아 ㅜㅜ

  • 어렸을 때 엄마한테 머리채 잡혀봐서 알아.. ㅎㅎ 지금은 숏컷길만 걷는 중

  • 23.01.18 11:59

    진짜.. 머리카락 쥐고 휙 감으면 아예 방법이 없지... 뒤에서 잡아봐 진짜 큰일일듯 앞에서 잡아도 똑같아 고개가 주체가 안 되는데ㅠㅠ

  • 23.01.18 12:20

    ㅠㅠ 인정입니다요...ㅠㅠ자다가 자세 바꾸려다 등에 머리 눌려있다가 헉 할때도있어 머리허리까지 오거든..20년 단발 숏컷으로 살다가 최근에 기른거라 안익숙해서 더 그래..

  • 23.01.18 12:29

    폼롤러해봐ㅋㅋ폼롤러 하다가 머리카락 낑기면 머리를 잡아 뜯어도 안빠져 눌리는 힘 사라져야 일어날 수 있음

  • 23.01.18 16:11

    헐 맞아...

  • 23.01.18 13:31

    긴머리는 진짜 미적인 이유 아니면 할 이유가 전혀 없는 머리스타일같아.. 짧을수록 편하고 좋음

  • 23.01.18 15:07

    난 머리숱도 많아서 만약 잡히거나 밟혔을 때 임기응변으로 머리카락 잘라도 자르는 데만 한 세월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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