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결혼식 식대 25만원인 상황. 그래도 결혼식 축의금은 식대 보다 더 내야 한다. 그래야 나중에 서운하다.어쩐다.말 안나온다. vs내가 호텔에서 결혼하라고 한 것도 아니고결혼 당사자들이 감당되니깐 호텔 결혼식에서본인들이 진행한건데축의금 더 낼 필요 없다. 난 내가 원래 내려던 금액 그냥 낸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19.2cm
그래도 결혼식 갈정도 사이면 식대보다는 많이 냄
받은만큼 내고받을만큼 내면됨
받은금액 + 와이프 델고가면 5 더 냄안그래도 결혼식 돈 많이들고 식대 가격 큰거 알아서마이너스로 내고 싶지 않은 마음ㅋㅋㅋ
애초에 부른 사람들도 저런거 때문에 더 내길 원치 않을텐데
근데 사람 마음이러는게 이왕 축하할 생각이면 밥값보다는 더 내는게 맞지 않아요??결혼 당사자 입장에서야 물론 와준것만으로 고맙다눈건 당연한거고가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서 축하해주는데 그래도 마이너스는 안하개 해야지 라는 생각울 하지 않나요??
청첩당 받는다고 밥 얻어먹고가서도 밥먹고이거 자체로 우선 나를 초대해주는거고 나를 그래도 지인으로 생각하눈건데 축하하눈 의미로 좀 그래도 식대보다는 더내는게 맘도 편하지 않아요??
식대보다는 더 내야지…
뭔 문화인지
식대보다는 더 내야지;
식대 비교해서 축의금 액수 신경쓸 사람이면 애초에 시그니엘에서 하면 안됐던거임
일반인기준 저기서 결혼도 힘듦그래서 평균적인 예식장 기준으로는보통 밥값보다는 더 내는 듯
그냥 봐서 금액대 높으면 안감
식대보다는 더 냄
청첩장 줄때 식대를 알려주는것도 아닌디, 어케 식대를 알고 주나... 작년에 결혼해서 대충 식대는 알지만 지역에 따라 장소에 따라, 시간에 따라 천차만별이던데, 나도 그렇게 싼데서 하진 않았는데, 와주시기만해도 그냥 감사했음
이래서 "내가 갈 결혼식", "내 결혼식에 초대 할 사람"은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고 가까운 사이로 한정해야함..결혼식 비용이 비쌈 -> 본전생각 -> 어중이 떠중이 모두 청접장 발송 -> 축의금 이슈 발생 하는듯
기준이 일반인이 아니라서 그럼
걍 들어온만큼 냄 호텔에서 하든말든 알빠여;;
막말로 안내도 뭐라안하긴할건데 이게 더내게됨 걍
저게 고민할게 있나? 호텔에서 하던 집 마당에서 하던 받은만큼 내는거고 그 사람과 관계랑 내 주머니 사정에따라 맞춰내는거지
일반인이 저기서 결혼할 지인 있는것도 쉽지 않을텐데ㅋㅋㅋ...그리고 저분들은 수입이 수입이니까
잔칫날 밥은 경사있는 집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는거 아닌가! 내가 결혼식을 갈 때, 축의금 액수 걸정 요인에 식장의 식대는 고려사항에 없음!
보통 식대 생각해서 내긴햇는데, 만약 식대 20 30이면 축의로는 거의 30 40을 내야한다는건데 일반 상식에선 빡세긴할거같음...ㅠ 물론 어차피 상부상조라 걍 내긴할듯
그냥 와주기만 해도 고마움 ㅋㅋ
누칼협이지뭐 너가 욕심내서 호텔에서 결혼한게 내가 돈을 더 내야할 이유는 아님
근데 존내 자기가 축의금때 낼게 가오잡고 애데리고 3명이서 10낸거 보고 존나 짜치긴했음.
전 비슷한경우 있어서 저는 돈 더 냈음원래 친구 결혼식땐 10만원내는데 호텔에서 식사 코스로 나온다고 해서 호텔 ATM기에서 10만원 더 추가해서 20냈음여러가지 이유 다 필요없고 그냥 그게 내가 마음이 편함ㅋㅋㅋ
본인들이 원하니까 호텔에서 열어놓고그 비용을 하객에게 전가하는게 합리적임?서운한거 티내는순간 손절각봄
그냥 기본 10에 마음내키는대로 추가금액 내면 되는거 아니려나
밥값보다는 더냄근데 저렇게 고비용은 안친하면 고민할듯
밥값보다는 더내고 안친한데 비싼곳에서 하면 결혼식 안가버림 걍
아니 이럴거면 이제부턴 가는 사람이 항상 거기 식대 검색해보고 가야하는건가 ㅠ
받은만큼 내고 뭐라한다면 손절
남의돈으로 결혼하는마인드야뭐야 ㅋㅋㅋㅋ케
ㅈ까삼ㅋㅋ 본인들이 원해서 호텔에서 하는거면서
밥값보단 더 냄
식대를 방문객이 뭐 검색하고 가야함? 우째 알고 식대보다 더 냄? 그럼 그냥 메뉴판을 세워놔 더 낼테니까..
호텔식은 자리가 정해져있다보니.. 근데 내지말라카던데 지방에서 와줘서 고맙다하던데 오히려
저런곳에서 결혼 할 지인이 딱히 있는건 아니니 신경 안쓰긴 한데 그런 지인이 생긴다면 식장 안갈듯...
첫째는 자기 벌이에 맞게 내는 거라 생각함식대만큼 내야된다 이딴 소리는 개소리라 생각함. 경조사는 기본적으로 축하나 위로를 해주러 가는 거고 자기가 초대해놓고 사람이 와주면 고마운 거지 마인드가 거꾸로 되는 것 같음
그래도 결혼식 갈정도 사이면 식대보다는 많이 냄
받은만큼 내고
받을만큼 내면됨
받은금액 + 와이프 델고가면 5 더 냄
안그래도 결혼식 돈 많이들고 식대 가격 큰거 알아서
마이너스로 내고 싶지 않은 마음ㅋㅋㅋ
애초에 부른 사람들도 저런거 때문에 더 내길 원치 않을텐데
근데 사람 마음이러는게 이왕 축하할 생각이면 밥값보다는 더 내는게 맞지 않아요??
결혼 당사자 입장에서야 물론 와준것만으로 고맙다눈건 당연한거고
가는 사람 입장에서도 가서 축하해주는데 그래도 마이너스는 안하개 해야지 라는 생각울 하지 않나요??
청첩당 받는다고 밥 얻어먹고
가서도 밥먹고
이거 자체로 우선 나를 초대해주는거고 나를 그래도 지인으로 생각하눈건데
축하하눈 의미로 좀 그래도 식대보다는 더내는게 맘도 편하지 않아요??
식대보다는 더 내야지…
뭔 문화인지
식대보다는 더 내야지;
식대 비교해서 축의금 액수 신경쓸 사람이면 애초에 시그니엘에서 하면 안됐던거임
일반인기준 저기서 결혼도 힘듦
그래서 평균적인 예식장 기준으로는
보통 밥값보다는 더 내는 듯
그냥 봐서 금액대 높으면 안감
식대보다는 더 냄
청첩장 줄때 식대를 알려주는것도 아닌디, 어케 식대를 알고 주나... 작년에 결혼해서 대충 식대는 알지만 지역에 따라 장소에 따라, 시간에 따라 천차만별이던데, 나도 그렇게 싼데서 하진 않았는데, 와주시기만해도 그냥 감사했음
이래서 "내가 갈 결혼식", "내 결혼식에 초대 할 사람"은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고 가까운 사이로 한정해야함..
결혼식 비용이 비쌈 -> 본전생각 -> 어중이 떠중이 모두 청접장 발송 -> 축의금 이슈 발생 하는듯
기준이 일반인이 아니라서 그럼
걍 들어온만큼 냄 호텔에서 하든말든 알빠여;;
막말로 안내도 뭐라안하긴할건데 이게 더내게됨 걍
저게 고민할게 있나? 호텔에서 하던 집 마당에서 하던 받은만큼 내는거고 그 사람과 관계랑 내 주머니 사정에따라 맞춰내는거지
일반인이 저기서 결혼할 지인 있는것도 쉽지 않을텐데ㅋㅋㅋ...
그리고 저분들은 수입이 수입이니까
잔칫날 밥은 경사있는 집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손님 대접하는거 아닌가! 내가 결혼식을 갈 때, 축의금 액수 걸정 요인에 식장의 식대는 고려사항에 없음!
보통 식대 생각해서 내긴햇는데, 만약 식대 20 30이면 축의로는 거의 30 40을 내야한다는건데 일반 상식에선 빡세긴할거같음...ㅠ 물론 어차피 상부상조라 걍 내긴할듯
그냥 와주기만 해도 고마움 ㅋㅋ
누칼협이지뭐 너가 욕심내서 호텔에서 결혼한게 내가 돈을 더 내야할 이유는 아님
근데 존내 자기가 축의금때 낼게 가오잡고 애데리고 3명이서 10낸거 보고 존나 짜치긴했음.
전 비슷한경우 있어서 저는 돈 더 냈음
원래 친구 결혼식땐 10만원내는데 호텔에서 식사 코스로 나온다고 해서 호텔 ATM기에서 10만원 더 추가해서 20냈음
여러가지 이유 다 필요없고 그냥 그게 내가 마음이 편함ㅋㅋㅋ
본인들이 원하니까 호텔에서 열어놓고
그 비용을 하객에게 전가하는게 합리적임?
서운한거 티내는순간 손절각봄
그냥 기본 10에 마음내키는대로 추가금액 내면 되는거 아니려나
밥값보다는 더냄
근데 저렇게 고비용은 안친하면 고민할듯
밥값보다는 더내고
안친한데 비싼곳에서 하면 결혼식 안가버림 걍
아니 이럴거면 이제부턴 가는 사람이 항상 거기 식대 검색해보고 가야하는건가 ㅠ
받은만큼 내고 뭐라한다면 손절
남의돈으로 결혼하는마인드야뭐야 ㅋㅋㅋㅋ케
ㅈ까삼ㅋㅋ 본인들이 원해서 호텔에서 하는거면서
밥값보단 더 냄
식대를 방문객이 뭐 검색하고 가야함?
우째 알고 식대보다 더 냄?
그럼 그냥 메뉴판을 세워놔 더 낼테니까..
호텔식은 자리가 정해져있다보니.. 근데 내지말라카던데 지방에서 와줘서 고맙다하던데 오히려
저런곳에서 결혼 할 지인이 딱히 있는건 아니니 신경 안쓰긴 한데 그런 지인이 생긴다면 식장 안갈듯...
첫째는 자기 벌이에 맞게 내는 거라 생각함
식대만큼 내야된다 이딴 소리는 개소리라 생각함. 경조사는 기본적으로 축하나 위로를 해주러 가는 거고 자기가 초대해놓고 사람이 와주면 고마운 거지 마인드가 거꾸로 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