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인 모가미 아이라는 여성이 대낮에 라이브 도중 칼에 찔려서 사망함. 범인 얼굴도 라이브에 나온듯
용의자인 남성이 모가미 아이에게 도합 45만 엔 가량을 후원했으나, 후에 모가미 아이가 이 남성을 방송에서 밴한 것이 유력 동기로 점쳐지고 있음 ㄷㄷㄷ
라이브 방송 중, 모가미 아이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화면이 암전.
곧 이어 한 남성이 방송중이던 핸드폰을 집어들고 '죽었으려나'라며 바닥에 쓰러져있는 피해자를 촬영하기 시작했다.
이후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남성은 경찰의 질문에 '아는 사람입니다. 트러블이 있었어요'라고 대답.
이후 '이걸로 찔렀어요'라며 범행에 사용된 칼을 경찰에게 건네주고 직후 살해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이후 피해자인 모가미 아이는 의식불명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심정지. 최종적으로 사망으로 확인되었다
첫댓글 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
무섭네..
ㄷㄷ
개무섭네 ㄷㄷ;;
헉
미친...........
헐
대화때문에 더 무섭네
우리나라도 개인방송하다 싸우던 사람이 방송보고 찾아와서 칼 휘둘러서 죽은 경우 있는거 보면 야방은 좀 위험한듯
개미친..
이래시 갠방이든 뭐든 비춰지는 직업은 거주지 공개되면 안됨
김성현...?
@화가나 제발 공개해
@동물애호가 알파고는 진짜 뒷길 위험ㅋㅋ
???: 상대는 가나다라구
우리나라 방송인들도 위험함... 조심해야하는것도 있지만 피해자가 밑도끝도 없이 조심할 수도 없고 원종단ㅅㄲ들 다 못나오게해야되는데
진짜 개무섭네;
워메...
ㄷㄷ
우리나라도 방송인들 스토킹 당하는거 보면 ㅠ... 위험한 직업인듯
방송후원에 돈 1원도 안씀. 허탈감만 올듯
헐...
400만원에..;
캠방 안하고 버튜버가 늘어난 이유
ㅈㄴ무섭다
어우씨
돈 지가 허공에 버려놓곤ㅉㅉ
이러니 캠방 안하지
헐 미친
이게 무슨 일이야...
미친
미친 꼴랑 45만엔 가지고 사람 목숨을...
ㅁㅊ;;;;;
진짜 버튜버가 답이긴 함 티비 유튜브 스트리밍 중에 어디가 제일 정신병자 비율이 제일 높냐고 하면은 무조건 스트리밍일꺼 같음
;;;;;;;ㅁㅊ
헐 ㅁㅊ